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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물치사법 국민건강 침해 포퓰리즘!”

기사승인 2019.06.13  12:17:09

김현기 기자 khk@bosa.co.kr

  • 두둠 2019-07-01 22:55:06

    학교를 그렇게소망하는 외국물리치료사학교 처럼 바꾸자
    그럼 의사슨생님들도 그곳을졸업한 그들 만큼은 인정해주겠지!?신고 | 삭제

    • 아직은 단독개원의 의미가 담김 물리치료사법 안될것 같사 2019-07-01 22:41:12

      응원합니다.신고 | 삭제

      • 지방시 2019-07-01 22:20:19

        지도하에서 처방하에 로바뀐다는것의 의미가.물리치료사가 단독으로 의사들이 병원차리는것처럼 물리치료사들이물리치료원 개원하고 처방도 안받고 단독으로 치료 진행한다는 말 아니잖아.
        그냥 의사쌤들이 잘 알고있는 그 환자분의 처방이 우리한테와서 그거들고 우리가찾아가서 그동안 병원치료실에서 치료했던것처럼 그저 물리치료 하러가는거 아니였어?단독개원 나도 응원하긴하는데 물리치료 현실을,내가 봤던 장면들을 부정하진못하겠어. 그래서 요즘 나도 어느날은 내가 화이팅을 외치고 있지만 어느날은 진짜 통과 될까봐 마음이 불안하기도 해.신고 | 삭제

        • 로지 2019-06-21 11:18:28

          장애우분들맨날 병원와따가따시키는 현행법이라면 바꿔야맞죠 물리치료사가 방문치료해야맞죠
          그것조차 의사엉덩이무거워 움직이지도않으면서 무슨 국민건강권을 침해한다고 한답니까?
          말똑바로합시다.신고 | 삭제

          • 의사선생님들~ 2019-06-17 19:22:19

            개원 10년 된 재활의학과 면접 볼 때 simple exercise 처방이 많다고 하여 특별히 원하시는 치료 있냐고 물으니 제가 무슨 치료를 하는지 말을 해도 모르니까 알아서 하라고 하셨습니다. 환자분들께서 물리치료 얼마 동안 받아야 하냐고 물으면 물리치료사한테 물어보라고 하셨습니다. 물론 물리치료사를 믿고 하시는 말씀이지요. 인정할 건 인정합시다. 의사 지도 없이 10년 넘게 일하면서 사고라고는 환자가 뜨겁다고 말을 안 해서 생긴 화상 밖에 없었습니다. 심지어 그 화상 연고도 물리치료실에 두고 발랐어요. 지도한다고 말하지마세요.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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