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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간무사, 지역보건법 개정 놓고 ‘신경전’

기사승인 2019.05.15  12:07:50

이재원 기자 jwl@bosa.co.kr

  • 시민 2019-06-25 20:43:41

    "신경전"이란 단어를 사용한 이런 자극적인 기사 맘에 안드는 군요 면허를 갖고 일하시는 같은 의료인으로서 이것이 신경전으로만 보이시는지요. 작은 허용이 돌이킬 수없는 큰 과오를 만든 법입니다.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은 올바른 인력을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것입니다. 과거에 정부가 전쟁후 생활이 어렵고 자원이 부족하던 시절에 간호인력이 없다고 국가결핵관리사업에 조무사를 활용했던 웃지못할 시절로 다시 돌아갈순 없지 않겠습니까?신고 | 삭제

    • angelchief 2019-05-26 14:02:33

      방문간호조무사 교육을 하고 있는 간호사이며 간호학원 평가위원을 했었던 간호사입니다
      간호학원 교육에 대한 평가를 하며 느낀것은 왜
      보건복지부에서 이런제도를 만들었는지 알것 같았습니다 조무사선생님들~간호학원의 교육 커리큘럼이 너무나도 천차만별이었습니다. 교육은 여기까지만 얘기하겠습니다 그리고 조무사분들께서는 주변분들과 시민들에게 떳떳하게 본인직업을 얘기를 하셔야할것 같습니다. 자녀가 학교에 들어가면서엄마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는데..제가 만난 조무사님들은 간호사라고 본인 소개를 하시더군요~ 왜그러실까요??왜 간호조무사가 아닌 간호사라고.신고 | 삭제

      • 조무사 본분에 충실하길 2019-05-18 11:19:28

        법으로 명시된 조무사는 간호보조업무입니다. 조무사가 마치 간호사인것처럼 행동하고 업무영역을 침범해서 치과전문 조무사 방문전문 조무사 물리치료 전문조무사등 국민건강을 의협하는 조무사들의 업무영역 침범을 멈추어 주십시오. 그리고 본분인 간호업무 보조에 충실했으면좋겠습니다. 당신들은 간호사가 아닙니다. 간호사보조인력 당신의 이름은 조무사입니다.신고 | 삭제

        • 보건직공무원 2019-05-18 11:15:19

          옛날에 보건직공무원이되신 간호조무사 들은 빽으로 무기계약직으로 들어와서 시험을 치지않고 채용비리로 공무원이 되신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이런 분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여 간호조무사 가마치 지역사회일을 주도 하는것처럼 보건소에 2000명이 넘는다고 보도자료에 내시는데 빽으로 들어와 조용히 살고싶어하는 간호조무사 출신 보건직 공무원들은 원치 않습니다. 사실그들은 보건소내에서 업무처리가 좋은 편이 아니니깐요.신고 | 삭제

          • 혼란만줄뿐 2019-05-18 11:11:30

            조무사가 간호사보조로 한명은 간호사면허 한명은 학원몇달 조무사가 동등한 방문간호일을 하면 방문간호가 우선이라기보다는 싸우고 서로 감정을 낭비하는일이 주가 될것입니다. 조무사와 간호사는 동등한 직장동료 로 일할수 없습니다. 조무사랑 같이 일하면 자격지심으로 서로 싸우고 방문간호는 뒷전이 되는일이 벌어질것입니다. 이는 지역사회를 위하는길이 아니며 간호사를 희생시키는 일입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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