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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입원적정성 심사 ‘무용지물’?

기사승인 2019.03.13  13:02:25

정윤식 기자 21hero@bosa.co.kr

  • 소리 2019-03-14 18:18:07

    보험사들이 하는 얘기를 국회의원이 앵무새처럼 똑같이 하는데 내가 보기엔 보험금을 이런이유로 올릴수밖에 없고 또 입원하는 환자들이 아파서가 아니라 보험금만을 노리고 가짜 입원을 한다고 생각하게 끔 여론에 고의적으로 흘러서 아퍼서 입원을 오랫동아한환자들을 사기꾼들이 많아 이렇게 할수밖에없다는 명분을 쌓으려는 눈가리기 식으로밖엔 안보입니다.
    의원님! 기업이 아닌 국민을 먼저 생가하시면 국민은 당신을 저버리지 않을 겁니다신고 | 삭제

    • 남재희 2019-03-14 16:53:19

      외국인 에게는 인간애적인 표현읋해가면서 건보료6개월만내게 되면 건강보험 해택을 다 받는데 왜 수십년동안 건보료 내놓고 나이먹어 암에걸려 산정특례 기간동안 케어를 받겠다는데 입원치료 못하게 하는 국개의원이나 심평원은 자국민은 개 돼지로 보는지~신고 | 삭제

      • 김인 2019-03-14 12:08:52

        나이롱 환자를 골라 내는건 나도 찬성이다.
        그러나 암 환자에게 입원의 적정성을 논의한다는건 어이없는 일이다.
        아직도 암환자 기준표도 없으면서 어떻게 암환자의 입원 타당성을 논의 한다는 말인가.신고 | 삭제

        • 김 미선 2019-03-14 10:40:23

          복지위소속 국개위원은 암으로 고통받는 암환자들을 직접만나보고 그런소리해라 탁상공론하여 소리만 듣지말고 암환자가 얼마나 절박하니 하루하루 보내는지 그고통은 알기나하는가 건보가 누구땜에 줄줄세는지 외국인과 재외동포들이 한해동안 펑펑쓰고 가는건 보이지않는가 그런돈부터 확실히 대책을세워 해결하라 암으로 고통받는환자들 보험사기로 몰지말고신고 | 삭제

          • 승리 2019-03-14 10:14:59

            건보재정 운운하며 생사를 늫고 처절하게 싸우는 암환자는 제때치료못하면 급속도로 암이온몸에 퍼져서 속수무책으로 손도못써보고 죽어가는 환자들 주의에서 얼마나 많은지 알고계시는지 자기들도 암에걸려보면 알까요?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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