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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 물산업 기업·혁신기술 지원 나선다

기사승인 2021.03.09  09: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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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까지 테스트베드·기술개발 과제 6개 분야 참여 기업 모집

[일간보사=이정윤 기자]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국내 물산업의 체계적인 성장과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2021년 상반기 물산업 오픈 플랫폼 테스트베드 및 기술개발‘ 과제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올해는 물분야 그린뉴딜 선도와 디지털 인프라 전환을 위한 기술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저에너지형 기술 등을 선정하여 중점 지원한다.

이번 공모는 ’기술육성‘ 분야 3개 과제 ▲테스트베드, ▲기술성능확인, ▲맞춤형연구와 ’기술개발‘ 분야 3개 과제 ▲성과공유제, ▲공동투자형 기술개발, ▲구매연계형 신제품개발로 구분하여 모집한다.

‘테스트베드’는 참여기업이 자체적으로 성능을 검증하는 제도이다.

‘기술성능확인’은 테스트베드 후 한국수자원공사의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해당기술을 평가하고 성능확인서를 발급하는 제도이다.

‘맞춤형 연구’는 물기업의 지원을 받아 한국수자원공사가 기술개발을 시행하고 성과를 기업과 공유하는 과제이다.

‘성과공유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중소벤처기업이 공동과제를 수행해 원가절감이나 성능 및 품질향상 성과를 도출한 경우, 2년간의 수의계약을 체결해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는 제도다.

‘공동투자형 기술개발’과 ‘구매연계형 신제품개발’은 한국수자원공사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술개발비 일부를 지원하여 3년간 수의계약을 체결해 중소벤처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기업은 한국수자원공사가 운영·관리 중인 수자원, 상·하수도, 물에너지, 단지 등 현장 시설 111개소와 연구 인프라 10개소를 활용하여 기술의 실·검증 및 기술개발이 가능하게 된다.

그간 한국수자원공사는 2017년부터 체계적인 중소벤처기업 육성정책 시행을 위한 전담조직을 운영하며 창업부터 해외진출까지 중소벤처기업의 성장 전 주기에 걸쳐 맞춤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물분야 중소벤처기업에 테스트베드 제공을 통한 기술검증, 기술컨설팅 등 체계적이고 공정한 기술개발 지원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중소기업과 동반해외 시범사업 진출, 비즈니스 상담회 등 차별화된 수출전략으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도 적극 지원 중이다.

이정윤 기자 jylee@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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