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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골다공증 치료제 ‘휴드론’ 정제 균열 확인

기사승인 2021.03.04  11: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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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드론정150밀리그램서 보관 중 정제 균열 가능성 확인…제조번호 19013에 한해 회수·폐기 공고

[의학신문·일간보사=정민준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2일 휴온스 휴드론정에서 보관 중 정제 균열 가능성이 확인됐다.

식약처는 이에 따라 제조번호 19013에 한해 휴온스 휴드론정150밀리그램(리세드론산나트륨일수화물)을 회수·폐기 공고했다.

휴드론정은 폐경 후 여성의 골다공증 치료와 예방에 사용되며 1회 150mg을 1달에 1회 경구투여한다.

휴드론정의 대조약은 악토넬정이며 같은 성분 의약품으로 동국제약 포스넬정, 안국약품 칸토넬정, 제일약품 악토제닉정 등이 있다.

휴드론정의 2017년도 생산실적은 약 65억 5166만 원이고 2018년도에 125억 6217만 원으로 2개 가량 증가했다가 다시 2019년도 63억 6576만 원으로 감소했다.

반면 악토넬정의 생산실적은 2017년 90억 2320만 원이고 2018년도는 117억 6913만 원이다.

 

정민준 기자 tak2mj@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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