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고대구로병원, 최첨단 디지털 PET-CT 본격 가동

기사승인 2021.02.23  16:51:32

공유
default_news_ad2

[의학신문·일간보사=김현기 기자] 고려대구로병원(병원장 한승규)이 최근 최첨단 디지털 PET-CT장비 ‘디스커버리 엠아이(Discovery MI)’ 운영에 들어갔다.

 

고대구로병원에 따르면 신규 도입된 디지털 PET-CT는 디지털 검출기를 이용해 기존장비보다 검출능력이 크게 향상돼 진단능력이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환자가 받는 방사선량과 검사시간을 줄여 안전성과 편의성도 확대시켰다.  

또 차세대 움직임 보정 기술을 비롯한 최신 영상 구현 기술을 탑재해 보다 정확하고 선명한 영상 획득이 가능하다는 것.

고대구로병원 핵의학과 어재선 교수는 “치매, 암 질환에서 환자 맞춤형 진료와 감염, 심혈관, 뇌질환 등 여러 임상 연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기 기자 khk@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인터뷰

1 2 3
item33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ad38

Content

1 2 3 4 5
item35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