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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양지병원, 새내기 직원에 웰컴 키트 ‘두근두근’ 제작 증정  

기사승인 2021.02.23  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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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백과 다이어리 등 다양한 필요물품으로 구성, 자부심 고취  

[의학신문·일간보사=이상만 기자] 코로나19’ 감염 상황으로 병원 신입 직원들의 공식 환영 행사가 생략되는 상황에서 병원 새내기들을 위한 ​웰컴 키트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병원장 김상일) 은 “신규 입사자를 위한 웰컴 키트 ‘두근두근’ 을 제작, 올해부터 이들 새내기 직원들에게 증정한다” 고 23일 밝혔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23일 새내기 직원을 위한  웰컴키트 ‘두근두근’ 을 선보였다.

사회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 웰컴 키트는 신규 입사자의 병원에 대한 신뢰와 소속감, 자부심을 고취 하고 이들을 환영하는 병원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긴장감 해소와 조직문화의 빠른 적응을 돕고, ​업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해 즐거운 병원 생활이 되기를  기원하는 병원의 따뜻한 마음의 표현이다.

에코백과 다이어리, 텀블러, 슬림 거울과 필기구 등이 담긴 웰컴 키트 ‘두근두근’ 은 “기대감과 긴장감 설레임, ​의욕으로 새로운 출발선에 선 새내기들이 언박싱으로 가슴 뛰는 현 상황을 적절한  네이밍으로 표현 했다.”는 것이 병원 측 설명이다.

김상일 병원장은 “병원 미래의 주역인 신입직원들이 밝고 즐겁게 병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프로그램 마련은 물론, 이들 새내기들이 병원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데 필요한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최근 독일의 글로벌기업 평가전문회사 ‘스태티스타’ 가 실시한 조사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직장 2021’ 에 선정되며 ‘비 대학, 비 공공병원 중 전국 1위’ 를 차지했고, 작년 12월에는 김상일 병원장이 고용시장 활성화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 받아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상만 기자 smlee@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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