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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케어와 예방’ 주도해 일상 건강 유지하게 할 것

기사승인 2021.02.22  0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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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인해 스스로 건강한 삶 유지 관심 높아져…오랜 시간 사랑받는 제품 개발
유튜브, SNS 등 다양한 채널로 홍보 효과…매출도 상승 곡선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바이엘 컨슈머 헬스 사업부는 좋은 제품과 설비를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셀프케어와 예방의 리더가 될 것입니다.”

정혜선 마케팅 매니저<사진 좌> 임나경 브랜드 매니저

바이엘 코리아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는 일간보사-의학신문과 만난 자리에서 바이엘 컨슈머헬스 사업부 존재의 이유를“일상건강을 변화시키는데 기여한다 ”라고 스스로 정의했다.

바이엘코리아 컨슈머 헬스 사업부가 생각하는 ‘일상건강에 기여한다는 것은’ 질병을 예방하고, 질병이 악화되기 전에 적극적으로 치료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스스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정혜선 마케팅 매니저는 “일상건강이라는 것이 우리에게는 잘 와 닿지 않을 수 있지만 소외지역에서는 아스피린 1팩을구매하는 것이 어려워 치료를 포기하기도 하는데 이들에게는 낱알 포장을 판매해 치료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바이엘컨슈머헬스 사업부가 일상건강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Derm & Allergy를 담당하는 김보람 브랜드 매니저는 “우리 주변의 예를 들어보면, 여성들의 질염은 70% 이상의 사람들이 일생 중 한번 이상 경험할 정도로 흔히 발생하지만 부끄러운 질환이라는 생각에 증상의 불편함을 참고 지내면서 간지러움과 통증으로 삶의 질이 크게 저하된다.”며, “우선 질염과 외음염이라는 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불편함을 느낄때는 약국에 가서 상담하고 카네스텐을 선택해 치료함으로써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돕는 것, 이 전 과정에 소비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컨슈머헬스 사업부의 노력이 담겨있다”고 덧붙였다.

질병예방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컨슈머헬스 제품을 통한 셀프케어 제품의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코로나 이후 우리 일상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를 반증하듯, 바이엘 컨슈머헬스 사업부의 매출 역시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2019년보다 매출이 성장했다. 

이런 사회 변화속에서 매출도 중요하지만 바이엘코리아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는 소비자의 일상에 기여하기 위해서는소비자에 대한 이해와 적극적인 소통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보통 제약분야는 유행에 민감하지 않다고 생각하겠지만 코로나로 인해 ‘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반의약품과건강기능식품 등은 소비자들이 주도적으로 제품을 선택하고 트렌드를 이끌어 간다. 따라서 소비자의 맞춤형 소통채널을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해 졌다.

바이엘코리아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

Derm & Pain을 담당하는 임나경 브랜드 매니저는 “제품에 따라서는 전통적으로 강하고 유효하다는 채널이 맞지 않는경우가 있어 타깃별 메시지 전달이 가능한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같은 소셜미디어를 통한 소통이 오히려 더 적합한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다.

임나경 매니저는 “비판텐의 경우 지난 해 악동뮤지션의 수현과의 디지털 광고를 통해 성인의 급만성 피부염에도 효과적인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뷰티 유튜버이기도 한 수현의 채널을 통해서도 메시지가 노출되면서 스테로이드 없는 성인 피부염 치료제로도 인지도가 많이 상승했다”며 “올 해도 비판텐이 가렵고 건조한 피부를 스테로이드 없이 건강하게회복시키는 제품이라는 점을 아기, 유아, 성인 각 타깃별 맞춤형 광고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Nutritional브랜드를 담당하는 박한능 브랜드 매니저는 “바이엘 멀티비타민 카테고리 내 전 브랜드들이 지난 해 유튜브포함 디지털 광고의 좋은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e-커머스를 통한 매출 성장이 눈에 띄게 늘었다”며 ”바이엘 컨슈머 헬스사업부는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소비자의 잠재적인 니즈를 파악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컨슈머헬스 사업부는 지난 해 코로나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10월과 11월 신제품 ‘원어데이’와 ‘메네비트’를 성공적으로 출시했다.  ‘원어데이’는 미국에서 성인용 멀티비타민 판매 1위(2019년 기준)를 한 바이엘의 대표 멀티비타민 브랜드로 하루 한 알로, 최대 21가지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소비자의 편의를 높인 제품이다. 

특히, 메네비트는 난임이 늘어나는 현재 상황에 맞춰 설계된 남성용 임신 준비 멀티비타민으로서, 한국인 남성에게 맞춤설계되어 비타민C, 비타민E, 셀렌, 아연, 비타민B12, 비타민B6, 엽산 등이 함유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두 제품의 런칭을 담당한 박한능 브랜드 매니저는 “원어데이는 하루 한 알로 섭취 만족도가 높으면서도 하루 필수영양소를 모두 담길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했다”며 “메네비트는 출시 전 설문조사를 통해 인지한 소비자의 인식 변화를 즉각적으로 반영해 여성에게만 집중 되어있던 임신준비 제품의 범위를 남성으로까지 넓히며 시장을 개척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박한능 브랜드 매니저<사진 좌>, 김보람 브랜드 매니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주도적인 일상건강 관리 트렌드는 점점 더 확고하게 자리잡을 것이고, 예방과 셀프케어를 위한산업은 이제 새로운 기회를 맞았다.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바이엘 컨슈머 헬스 사업부의 목표는 '영양학과 피부학' 카테고리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컨슈머헬스 회사가 되는 것이다.

정혜선 마케팅 매니저는 “바이엘 아스피린은 출시 120년이 넘었고, 비판텐 브랜드 탄생도 75년이 넘었다. 오랜 시간 사랑받을 수 있는 제품력이야말로 바이엘 컨슈머헬스사업부가 일상건강에 기여하는 방식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며 “코로나 시대 ‘예방과 셀프케어’의 리더로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앞으로도 꾸준히 제공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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