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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텔레스 의료진·환자 모두에게 의미있는 의약품"

기사승인 2021.01.25  0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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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 최우선으로 마케팅 활동 전개…킨텔레스 안전하고 장기간 효과 지속
한국다케다제약=염증성장질환 전문기업 포지셔닝 전략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한국다케다제약 소화기사업부는 킨텔레스, 메자반트 의약품을 중심으로 염증성 장질환 영역에서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의미 있는 도움을 주겠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습니다."

 

한국다케다제약 소화기사업부 마케팅 김태훈 매니저<사진>는 최근 일간보사·의학신문과 만난 자리에서 "소화기사업부의 구성원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염증성 장질환 치료만 생각하고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더 의미 있는 공헌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태훈 매니저는 "소화기사업부는 킨텔레스라는 제품 자신감과 함께 환자-신뢰-명성-사업이라는 4개의 우선순위에 따라 의사 결정을 하고 마케팅 계획 역시 환자들을 위한 활동인가에 따라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한국다케다제약 소화기사업부에게 염증성 장질환은 '전부'라고 말하고 싶다"며 "염증성장질환이 없다면 소화기사업부도 없기 때문에, 그리고 염증성장질환 영역에서 의료진과 환자들이 없다면 저희 존재 이유가 없기 때문에 ‘IBD is Everything’"이라고 강조했다.

한국다케다제약 소화기사업부는 환자들이 염증성 장질환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고 판단하고 대한장연구학회와 협업을 통해 홈페이지를 오픈하는 등 관련된 식습관부터 주의사항, 환자 마음 챙기기까지 염증성장질환 환자들이 질환에 대해 올바른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김태훈 매니저는 "온라인에서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염증성 장질환’ 등의 키워드로 검색하면 정보는 많지만 신뢰도가 의심이 가는 정보가 많아 환자의 입장에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 수 없는 정보의 ‘풍요 속 빈곤’을 겪고 있는 실정"이라며 "대한장연구학회와 협업해 환자들의 미충족 수요를 충족하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다케다제약 소화기사업부는 염증성 장질환에만 집중해 의료진들에게 ‘한국다케다제약=염증성장질환 전문기업’이라는 이미지 포지셔닝을 하는 것이 전략이다. 

김태훈 매니저는 "한국다케다제약 소화기사업부는 염증성장질환 영역에만 집중해 의료진과 환자에게 의미있는 도움을 주겠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며 "킨텔레스와 메자반트를 통해 환자들에게 의미있는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킨텔레스는 항인테그린제제로서 장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유일한 생물학적제제다. 킨텔레스는 장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제품이다. 

킨텔레스는 해외에서는 2014년, 국내에서는 2017년 런칭했으며,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중 유일하게 직접비교임상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임상 결과 킨텔레스는 아달리무맙 대비 52주차에서 관해 유지와 점막 치유 효과 면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보이며 우월성을 입증했다.

킨텔레스는 이러한 혁신적인 치료 효과를 인정받았으며, 미국소화기학회 가이드라인에서는 궤양성 대장염 1차 치료에서 킨텔레스를 권고하고 있다. 

메자반트는 궤양성 대장염 치료에 쓰이는 5-ASA 계열 치료제로 MMX(Multi Matrix System)라고 하는 약물 전달 기술이 적용돼 대장에만 작용한다. 이는 침윤성과 침습성, PH에 반응하는 기술이 응집된 것으로 이를 통해 궤양성 대장염이 발생한 대장 부위에만 녹아들 수 있다. 

메자반트는 대장에만 작용하는 기전으로 궤양성 대장염에만 적응증이 있다. 이러한 진보된 약물 전달 기술로서 대장 다양한 위치의 염증이 있는 궤양성 대장염 환자에게 좋은 염증 조절 효과와 점막 치유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한국다케다제약 ‘슬기로운 직장(腸)생활’ 캠페인

김태훈 매니저는 "염증성장질환 시장에서 다양한 생물학적 제제들이 출시되어 있고 각자 장단점이 있겠지만, 킨텔레스는 의료진들로부터 효과와 안전성면에서 독보적으로 다른 제제보다 우위에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킨텔레스는 안전하고 장기간 효과가 지속되기 때문에 환자에게 편안하고 행복하게 오랫동안 치료받을 수 있다는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킨텔레스에 대한 자신감을 표출했다.

김태훈 매니저는 "국내에서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 등 염증성 장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더 많은 환자들이 킨텔레스와 메자반트를 통해 친구, 이웃과 같은 편안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리기를 희망한다"며 "또한 한국다케다제약의 이미지에 ‘염증성 장질환 전문기업’이라는 색깔이 입혀져, 의료진은 물론 환자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로 자리잡았으면 한다"고 희망했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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