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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장관, 의료기기 수출기업 멕아이씨에스 방문

기사승인 2021.01.22  10: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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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호흡기 분야 기술혁신-수출 주력 제품으로 육성시킨 임직원 격려

[의학신문·일간보사=이승덕 기자]성윤모 산업통상부 장관이 코로나19 국내 첫환자 발생 1년 도래 시점에서 수출활성화로 위기를 타개해 나가는 의료기기업 현장을 찾았다.

성윤모 장관은 지난 21일 국내 인공호흡기 업계 1위 기업인 멕아이씨에스를 방문해 생산·수출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멕아이씨에스(대표 김종철)는 호흡치료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수입에 의존하던 인공호흡기를 2006년 최초 국산화에 성공했고, 관련 특허 13개를 보유하는 등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끊임없는 기술개발 및 시장개척 노력으로 작년 수출 4,500만불을 달성하며, 2019년에 비해 무려 8.6배의 수출 성장을 이뤄냈고, 국내 유일 호흡치료기 전문기업으로서, 핵심 방역물품인 인공호흡기 500여대를 국내 병원에 안정적으로 공급한 바 있다.

그간 정부는 2011년부터 R&D 지원을 통해 멕아이씨에스의 호흡치료기 성능개선과 함께 신기술·신제품 개발을 꾸준히 지원해 왔으며, 멕아이씨에스의 기술이 해외시장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의료기기분야 수출상담회, 전시회, 무역사절단 참가지원 등 글로벌 역량 강화 지원도 병행해 왔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바이코리아 코로나19 진단방역물품 온라인 특별관’ 참가 및 화상상담회 지원과 바이어·해외 공공수요 발굴 등 수출 노력을 측면에서 지원했다.

멕아이씨에스는 호흡치료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수입에 의존하던 인공호흡기를 2006년 최초 국산화에 성공했고, 관련 특허 13개를 보유하는 등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기술개발 및 시장개척 노력으로 작년 수출 4,500만불을 달성하며, ‘19년에 비해 무려 8.6배의 수출 성장을 이뤄냈다.

또한, 국내 유일 호흡치료기 전문기업으로서, 핵심 방역물품인 인공호흡기 500여대를 국내 병원에 안정적으로 공급한 바 있다.

그간 정부는 2011년부터 R&D 지원을 통해 멕아이씨에스의 호흡치료기 성능개선과 함께 신기술·신제품 개발을 꾸준히 지원해 왔으며, 멕아이씨에스의 기술이 해외시장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의료기기분야 수출상담회, 전시회, 무역사절단 참가지원 등 글로벌 역량 강화 지원도 병행해 왔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바이코리아 코로나19 진단방역물품 온라인 특별관’ 참가 및 화상상담회 지원과 바이어·해외 공공수요 발굴 등 ㈜멕아이씨에스의 수출 노력을 측면에서 지원했다.

이승덕 기자 sdpress@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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