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인천 국제바로병원, 제4기 관절전문병원 지정

기사승인 2021.01.14  17:50:45

공유
default_news_ad2

[의학신문·일간보사=이재원 기자]국제바로병원(병원장 이정준)이 새해 보건복지부 지정 제4기 관절전문병원으로 공식 지정되었다. 지난해 공모전을 통해 바로병원의 새 이름을 갖게 된 국제바로병원은 2009년 개원하여 2기 관절전문병원을 시작으로 최근 제4기(2021년~ 2023년)로 3회 연속 지정되었다.

전문병원은 보건복지부가 특정질환이나 진료 과목에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을 지정하는 제도로 환자구성비율, 진료량, 필수 진료과목, 의료인력, 의료의 질, 의료기관인증평가 항목 등 절대평가를 통해 충족되어야 상대평가항목으로 구성돼 지정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전문병원 명칭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정준 병원장은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관절전문병원의 영예는 병원의 환자감염관리와 환자안전그리고, 질평가가 최우선되는 의료기관인증평가를 기반으로 지정되는 만큼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가관과 전문병원지정 자격은 필요충분조건이다. 국제바로병원은 2021년 국제적 수준의 의료와 인천국제도시의 발판을 도약삼아 바로병원의 브랜드 네이밍을 변경하고 한단계 수준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코로나 19속에서도 고난이도 척추관절 수술을 지속해 왔으며, 4기 관절전문병원을 넘어 한국의술의 국제적인 의료수준으로 자리매김을 하는데에도 기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관절전문병원은 서울 5곳 그리고 인천서북부진료권에서는 부평힘찬병원과 인천 국제바로병원 단 두 곳으로 무릎, 어깨, 고관절 관절부위 질환에 대한 진료와 이와 관련된 수술의 전문성을 평가받아 4기 관절전문병원 지정되었다.

이재원 기자 jwl@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인터뷰

1 2 3
item33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ad38

Content

1 2 3 4 5
item35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