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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병원 권순찬 교수 등 3인 산재관리의사 임명

기사승인 2021.01.13  17: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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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권순찬, 김민수, 양동석 교수

[의학신문·일간보사=이균성 기자] 울산대학교병원은 신경외과 권순찬ㆍ김민수 교수, 재활의학과 양동석 교수가 근로복지공단의 산재관리의사로 임명됐다고 13일 밝혔다.

산재관리의사(Doctor of Work-related, DW)는 산재환자의 초기 치료단계부터 재활치료, 직업복귀에 이르는 전 과정에 적정 개입해 체계적인 의료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하는 역할을 맡는다.

따라서 산업재해의 특성과 제도를 이해하고 산재환자에 대한 풍부한 임상 등의 경험을 가진 신경외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가 산재관리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근로복지공단은 산재환자의 조기재활 및 장해 최소화, 원활한 직업복귀 촉진 등을 위해 2019년 이 제도를 도입했다. 울산지역에서의 산재관리의사 임명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균성 기자 gslee@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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