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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닥,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 선정

기사승인 2021.01.13  15: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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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억 보증 지원 혜택,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통해 실버 케어 혁신 주도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노인 돌봄 플랫폼을 제공하는 케어닥(대표 박재병)은 신용보증기금이 선정하는 유망 스타트업 보증제도 ‘퍼스트펭귄’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케어닥 박재병 대표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펭귄 제도는 창조적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유망 창업기업 중 미래 성장성이 기대되는 핵심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선정해 최대 30억 원의 보증을 지원한다. 또한, 선정된 기업은 전문 경영컨설팅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케어닥 외에도 금융정보 플랫폼 핀다, 인공지능(AI) 피부 분석 솔루션 기업 룰루랩, 불가사리 친환경제설제를 개발한 스타스테크 등이 퍼스트펭귄으로 선정된 바 있다.

국가 기관 평가와 실사용자 후기를 통해 검증된 정보를 기반으로 케어닥은 노인 돌봄 서비스 및 요양 시설 정보를 중개하는 사용자 맞춤형 플랫폼이다.

전국 요양 시설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요양 업체를 비교할 수 있도록 하고, 예산 및 건강 상태 등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추천 시스템을 제공하는 기술력과 서비스 신뢰성을 인정받아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에 선정됐다.

이번 보증 지원을 통해 케어닥은 전국으로 돌보미 매칭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실버 케어 플랫폼으로 자리 잡기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박재병 대표는 “이번 퍼스트펭귄 선정으로 케어닥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어르신, 보호자, 종사자 모두 안심하고 돌봄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케어닥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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