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좋은강안병원, 지역 최초 스피드게이트 시스템 도입

기사승인 2021.01.13  14:50:09

공유
default_news_ad2

[의학신문·일간보사=이균성 기자] 은성의료재단 좋은강안병원(병원장 서우영)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근 본관 주 출입문에 전자문진 QR코드 인식 및 체온측정이 동시 가능한 무인출입관리 시스템 '스피드 게이트'를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스피드게이트 시스템은 공항이나 지하철 승강장과 유사한 형태로, 별도 마련된 출입증 발급부스(키오스크)에서 개인정보 확인 및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문진 후 QR코드가 찍힌 출입증을 발급받는다. 

QR 출입증을 발급받은 환자와 보호자는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발열 여부를 확인한 뒤 QR코드를 찍게 되고, 체온이 정상인 경우에만 문이 열려 병원 내부로 출입할 수 있다.

병원 관계자는 "지난해 초부터 각 출입구마다 별도의 발열부스를 마련해 문진표 작성 및 발열 확인을 진행했으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비접촉 방식의 출입시스템을 도입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균성 기자 gslee@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인터뷰

1 2 3
item33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ad38

Content

1 2 3 4 5
item35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