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김대업 약사회장, 김강립 식약처장 방문

기사승인 2020.12.17  06:00:16

공유
default_news_ad2

- 약사 정책 현안 협의…장기품절약 대책 마련·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 개선 요청

[의학신문·일간보사=김민지 기자] 대한약사회는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이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만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약국의 사회적 역할 강화 방안과 약사(藥事) 정책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왼쪽부터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이날 김 회장은 의약품 불법 리베이트를 근절할 수 있는 실효적 제재 수단 마련과 장기품절 의약품 처방에 따른 국민불편 해소를 위해 공급 중단 보고대상 의약품을 확대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한국산업약사회 설립,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 및 마약류통합관리 시스템 시행에 따른 과도한 처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정명령 제도를 도입하고 고의성 없는 단순 실수에 대해서는 형사고발을 금지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 처장은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약사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약사회 정책 건의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할 것을 실무진에 지시했다.

한편, 이 날 방문에는 약사회 이광민 정책기획실장이 동행했으며 식약처 김영옥 의약품안전국장과 채규한 의약품정책과장이 배석했다.

김민지 기자 mjkim@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인터뷰

1 2 3
item33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ad38

Content

1 2 3 4 5
item35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