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새 홍수위험지도 내년 상반기 공개

기사승인 2020.12.04  09:47:23

공유
default_news_ad2

- 환경부, 현 홍수위험지도정보시스템 기능 보완-주민 접근성 높여

[일간보사=이정윤 기자] 현재 홍수위험지도정보시스템의 기능을 보완한 홍수위험지도가 내년 상반기중 공개된다.

홍수위험지도는 지자체의 수해방지대책 수립과 홍수피해경감 등 방재업무지원을 위해 환경부(홍수통제소)가 제작해 지자체 등에 배포해 오고 있다.

종이지도 및 CD 배포와 함께 관련 웹사이트(홍수위험지도정보시스템)에 지자체가 직접 접속·활용할 수 있도록 계정도 부여해왔다

일반주민들에게도 홍수위험지도 확인을 원할 경우 직접방문해 열람 형태로 공개하고 있다.

환경부는 기후변화에 대한 적극적 대응과 주민들의 정보접근 편의성 확대를 위해 지난 8월말 주민이 홍수위험지도를 온라인으로 손쉽게 열람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환경부는 이에 따라 현재의 홍수위험지도정보시스템의 기능 보완과 목적외 사용 우려에 대한 보완 등을 거쳐 2021년 상반기 중 온라인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정윤 기자 jylee@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인터뷰

1 2 3
item33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ad38

Content

1 2 3 4 5
item35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