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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밍| 헬스케어와 패션 접목, ‘입는 허리 보호대’ 핏무브

기사승인 2020.11.02  09: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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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지 말고 입자" 활동적 스타일 뜻 담아, 기능 유지 및 트렌드 반영…효과 상승, 편안과 실용성 추구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척추 의복형 의료기기 전문 기업 'VNTC'

척추를 연구하는 의료기기 제조회사 밸류앤드트러스트(VNTC)는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하나의 제품으로 패션과 헬스케어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의복형 허리 보호대 핏무브를 출시했다.

핏무브(FitMove)는 조끼 형태의 초경량 스포츠웨어로 내부에는 자체 개발한 특수 형태의 허리 보호대가 일체형으로 결합돼 있으며, 허리 보호대에 결합된 포켓에 스포츠웨어를 수납할 수 있어 보호대만 사용하거나 실내, 외 상황에 따라 함께 착용해 웨어러블(Wearable)한 허리 보호대 장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이번 제품명인 ‘핏무브’는 ‘스타일’을 뜻하는 Fit과 ‘활동적인’을 뜻하는 Move의 동의 합성어다.

VNTC 연구·개발팀은 “차지 말고 입자”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허리 보호대의 기능은 유지하고 패션 트렌드는 적극 반영해, 편안함과 실용성을 추구한 ‘티 나지 않는 허리 보호대’ 핏무브를 선보이게 됐다.

핏무브는 허리에 부담이 가는 모든 일상생활 환경과 피트니스, 등산, 골프 등 스포츠 활동뿐만 아니라 사무직, 현장직에 활용돼 허리 부담을 줄이고 운동 및 업무 효과를 상승시킨다는 목표로 개발해 올해 가을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또한 비대면(언택트) 시대에 따른 홈트레이닝, 물류 서비스(배달 등) 시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애슬레저(애슬레틱 + 레저) 시장이 확대되면서, 변화하고 있는 아웃도어와 스포츠 의류 시장에서의 맞춤화된 제품으로 헬스케어와 패션을 접목시킨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해 핏무브는 출시 직후 국내외 기업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핏무브는 패션 트렌드와 한국인의 신체 사이즈를 고려해 블랙, 버건디 두 가지 컬러와 성별을 구분하지 않는 유니섹스 제품으로 총 네 가지(M, L, XL, XXL)로 구성돼 있으며, 국내외 판매 수출을 위한 다양한 기업 맞춤형 디자인, 컬러 및 사이즈를 제공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스마트 벨트 및 스마트 슈즈와 같이 헬스케어와 패션이 접목된 콜라보 제품 영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시장 상황에서, VNTC의 핏무브는 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현대인의 헬스케어와 패션을 주도하며 삶의 질을 개선하고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VNTC는 2016년 설립돼 척추측만증 환자용 의복형 의료기기를 연구 및 제조하며 전 세계에 수출하는 메디컬 회사로, 기존의 딱딱한 플라스틱형 보조기 대신 착용 시간은 준수하고 효과는 유지할 수 있는 특수 소재 의복형 척추측만증 보조기 ‘스파이나믹'을 출시해 세계적인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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