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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일교차·가을·마스크 착용 '피부가 피곤해'

기사승인 2020.10.21  23: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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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낮과 밤의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환절기다.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와 건조한 대기에 피부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찬 바람과 건조한 날씨에 마스크 착용까지 다양한 외부 자극들의 총공세로 지친 피부는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고, 각질, 트러블, 건조 등 여러 피부 고민들이 생기기 쉽다. 

예민하고 자극 받은 환절기 피부를 위한 관리가 필요한 시점. 피부 자극 개선에 탁월한 칼렌듈라 꽃잎을 그대로 담은 재구매율 1위* 토너부터 밤 사이 갓 샤워한 듯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주는 슬리핑 마스크까지 환절기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줄 필수 스킨케어 아이템은 무엇이 있을까? 

키엘의 칼렌듈라 꽃잎 토너는 매일 반복되는 피부 자극과 오돌토돌 피부 고민까지 케어하는 브랜드 재구매율* 1위 토너다. 피부 자극 개선에 탁월하다고 알려진 칼렌듈라 꽃잎을 수작업으로 채취해 자연 건조한 뒤, 인공 색소를 넣지 않고 그대로 우려내어 칼렌듈라 꽃잎의 효능을 온전히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칼렌듈라 꽃잎을 담아 트러블을 케어하고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개선하여 환절기 다양한 피부 고민을 케어해준다. 

달팡의 인트랄 레스큐 수퍼 컨센트레이트는 예민해진 피부를 단 4주 만에 건강하고 균형 잡힌 피부로 케어에 주는 집중 트리트먼트 제품이다. 28일 동안 매일 아침저녁으로 크림 전단계에서 인트랄 레스큐 수퍼 컨센트레이트를 사용해 주면 피부 밸런스를 강화하여 안정화된 피부로 가꾸어준다. 자연 유래 성분 91%를 함유한 포뮬라가 피부에 스며들어 진정, 수딩,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오노마의 원더 투머로우 에센스 락커는 외부 환경으로 자극받은 피부 장벽을 케어하여 탄탄하고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고농축된 연한 갈색빛의 제형이 피부에 가볍고 얇게 흡수되어 자극받은 피부에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섯 종류의 세라마이드뿐 아니라 최근 각광받는 차세대 성분인 이데베논(Idebenone)과 해양식물 추출물을 함유하였으며 미백과 주름개선 2중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프레쉬의 로즈 슬리핑 마스크는 젤 에센스 마스크, 워터 크림 마스크 등 두 가지 포뮬러를 레이어링 해 바르는 '2 STEP 슬리핑 마스크'다. 첫 번째 스텝에서 바르는 투명한 젤 에센스 마스크는 낮 동안 자극받은 피부의 수분을 듬뿍 채워주며, 두 번째 스텝의 워터 크림 마스크는 피부 속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막는다. 이렇게 두가지 제형의 마스크를 레이어링 해 바르면, 자극 받은 피부의 컨디션이 회복되어 수분과 탄력이 넘치는 피부를 만나 볼 수 있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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