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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약품 독감백신 유통 재발방지 대책 마련한다

기사승인 2020.09.23  06: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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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탁배송업체 다국적업체로 변경할 듯…신성약품 '배송문제 빠르게 해결'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독감백신 상온 노출 사태로 논란을 빚고 있는 신성약품이 이번주중에 독감백신 유통 재발 방지 대책안을 마련해 질병관리청에 제출할 것으로 보여진다.

신성약품은 기존 백신 유통전문업체인 S업체와의 계약은 파기하고 다국적 유통업체와 새로운 계약을 추진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실온 노출 사태는 S업체가 대형 냉장트럭에서 배달 백신 전문 차량으로 옮기는 짧은 과정에서 발생된만큼 보다 철저한 배송을 위함으로 풀이된다. 신성약품 창고에서 배출될때는 문제가 없었지만 배송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됐다고 판단한 것.

질병청에서 신성약품의 새로운 독감백신 대책 방지안을 승인하게 되면 빠르면 추석전후로 약 700만도즈의 독감백신을 공급할 수 있어 독감백신 혼란은 없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일각에서 논란을 빚고 있는 종이상자 배송은 콜드체인이 구축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콜드체인 상황에서는 백신을 포장하고 있는 종이박스 상황에서 배송을 하고 콜드체인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박스를 통해 배송을 하기 때문이다.

신성약품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독감백신 배송에서 문제가 발생한 만큼 최대한 빠르고 신속하게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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