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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집콕' 달콤한 식음료 인기

기사승인 2020.08.14  0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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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최장 장마 우울감 극복-제철과일에서 부드러운 케이크까지

[의학신문·일간보사=이정윤 기자] 최근 코로나19에 더해 역대 최장 기간 이어지는 장마와 폭우로 인한 집콕 생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달콤한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식음료업계에서는 새콤달콤한 과일을 활용한 음료부터 달콤쌉쌀 달고나 디저트, 부드러운 케이크까지 꿉꿉하고 더운 날씨로 인한 스트레스를 날려줄 달콤하고 디저트들을 선보이고 있다.

스페셜티 커피전문점 카페 드롭탑은 다양한 온열대과일을 조합해 청량감이 돋보이는 ‘티에이드’ 3종과 ‘드롭치노’ 2종을 선보였다.

‘티에이드’ 3종은 ‘피치플럼’, ‘자몽블랙’, ‘샤인망고’로 구성했다. ‘피치플럼’은 잎차를 직접 우린 히비스커스 티베이스에 자두와 복숭아를 넣어 새콤달콤하게 즐길 수 있다. ‘자몽블랙’은 얼그레이 티와 자몽이, ‘샤인망고’는 샤인머스캣과 망고가 상큼한 풍미를 선사한다.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은 달콤쌉싸름한 추억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달고나라떼’를 출시했다.

‘푸르밀 달고나라떼’는 힘들게 젓지 않고 간편하게 달고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액상 컵 타입 음료다. 달고나 특유의 달콤쌉싸름한 맛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진짜 달고나를 녹여냈으며, 부드러운 우유와 조화를 이뤄 더욱 진한 맛이 특징이다.

파스쿠찌는 디저트 메뉴를 강화하기 위해 케이크 1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케이크는 '달콤한 인생!(Always Stay Sweet!)'을 콘셉트로 가나슈, 딸기, 홍차, 치즈 등의 원료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커피와 함께 즐기기에 좋은 초코 딸기케익, 얼그레이 케익, 더블 치즈케익, 초코 바나나케익, 흑임자 인절미케익 등으로 각각 홀케이크와 쇼트케이크로 판매 한다.

오리온은 프리미엄 냉장디저트 '디저트 초코파이 티라미수'를 출시했다.

디저트 초코파이 티라미수는 사르르 녹아내리는 스노우 마시멜로 안에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까망베르 치즈를 더하고, 초콜릿 코팅 위에 코코아 파우더를 뿌려 티라미수의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풍미를 극대화했다. 

이정윤 기자 jylee@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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