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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 섬유증 신약후보 도입

기사승인 2020.08.05  10: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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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임상 신계열 포큐파인 억제제 라이선스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아스트라제네카가 레드엑스 파마로부터 전임상 신계열 섬유증 신약후보 RXC006에 대한 독점 세계 개발 및 판매 권리를 라이선스했다.

이는 포큐파인 억제제로서 섬유증에서 고도로 발현되며 섬유화를 일으키는 Wnt 리간드를 저해한다.

우선 특발성 폐섬유증에 개발할 목표로 레드엑스는 1상 임상을 성공적으로 시작하면 초기 마일스톤으로 1700만달러를 받고 이후 마일스톤으로 최대 3억6000만달러를 더 얻을 수 있다. 한편, 레드엑스의 CEO는 과거 아스트라제네카 영국 사업부를 이끈 바 있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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