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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병원, 2020 반부패 청렴활동 본격 시행

기사승인 2020.07.31  11: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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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일간보사=이균성 기자] 부산대병원(병원장 이정주)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조직 내 청렴문화 정착과 이의 확산을 위해 '2020년 반부패 청렴 활동'을 본격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부산대병원은 '모두가 함께하는 청렴문화 구현'을 목표로 ▲체계적인 반부패 청렴 관리시스템 운영 ▲부당함 없는 깨끗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 ▲함께하는 반부패 청렴 문화 확산 등 3개 추진전략과 이를 위한 26개의 세부과제를 추진해 나간다.

먼저 지난 23일에는 법무지원팀장이 주요 보직자와 진료과장을 대상으로 최근 개정된 청탁금지법 등의 특강을 실시했고, 30일부터는 '청렴 PNUH'라는 영상물을 병원 유튜브와 자체 TV, 미디어월 등에서 보여주고 있다.

이밖에도 병원 마스코트를 활용한 이모티콘 제작, 갑질 피해 신고  및 지원센터 운영, 채용 비리 예방, 시민과 함께하는 각종 캠페인 등을 연중 진행해 병원의 청렴 의지를 더욱 굳건히 할 계획이다.

이상경 상임감사는 "생명을 다루는 의료기관은 그 어떤 곳보다 높은 수준의 투명성과 윤리성이 요구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반부패ㆍ청렴 노력을 통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균성 기자 gslee@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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