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인비절라인, 초기 혼합치열기 소아 투명교정장치 출시

기사승인 2020.07.06  16:36:17

공유
default_news_ad2

- ‘인비절라인 퍼스트’ 짧은 임상치관, 치아 맹출 관리, 치열궁 확장 등 다양한 부정교합 치료 가능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인비절라인 코리아는 최근 1차 교정치료의 대상이 되는 만 6-10세의 혼합치열기 어린이들을 치료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투명교정장치 ‘인비절라인 퍼스트’를 출시했다.

1차 교정치료는 유치와 영구치를 모두 갖고 있는 혼합치열기 아이들을 위한 치료다. 자라나는 치아를 위한 공간이 확보되도록 아이들의 치궁을 발달시키며, 치아 대부분 혹은 전체가 영구치일 때 진행되는 2차 교정치료를 보다 짧고 용이하게 만들어 준다.

대상이 되는 어린 아이들은 치아가 작고 치관이 짧기 때문에 성인환자와 치아에 해부학적 차이가 있어, 특별히 설계된 1차 교정치료장치를 필요로 한다.

인비절라인 퍼스트는 소아환자를 대상으로 한 소프트웨어 기능을 탑재한 최초의 투명교정장치로, 인비절라인의 주요 혁신 기술에 어린 환자들을 위한 특별 기능이 추가됐다. 이로 인해 짧은 임상치관, 치아 맹출 관리, 예측가능한 치열궁 확장 등 혼합치열기 부정교합의 보다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해졌다.

뿐만 아니라 1차 교정치료에서 주로 사용되던 치열궁 확장장치나 부분적 메탈 교정기와 달리, 기존 인비절라인 제품의 특징인 기술, 편리함, 적은 이물감을 그대로 갖춰 소아환자에게도 훌륭한 치료 경험을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인비절라인 퍼스트 출시로 소아환자를 포함한 모든 연령대의 환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지금까지 소아 환자들에게 기존 교정기를 대체할 투명교정치료 옵션이 없었지만, 소아환자들도 이제 편안하고 뛰어난 착용감을 자랑하는 치료를 받아볼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인비절라인 퍼스트는 음식 제한, 양치질에 대한 어려움 등이 없으며, 응급방문수도 적어 1차교정치료를 받는 환자들에게 더 편한 치료 솔루션이 제공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인비절라인 퍼스트는 2018년 출시돼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일본, 유럽 및 중동·아프리카 지역에서 혼합치열기 아동의 부정교합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 세계적으로는 200만 명의 청소년 환자가 인비절라인 투명교정기를 이용한 치료를 받은 바 있으며, 인비절라인 교육을 이수한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개인의 치아 상태에 맞는 치료를 받아볼 수 있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인터뷰

1 2 3
item33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ad38

Content

1 2 3
item34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