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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발사르탄 패밀리 신뢰할 수 있는 의약품입니다

기사승인 2020.07.06  06: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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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 NO.1 제품…다양한 적응증·용량-신뢰와 가치-견고한 임상 데이터 삼박자 어울러져
Val-HeFT 연구 VALIANT 연구 등을 통해 안전성, 효과 입증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엑스포지, 디오반 등 발사르탄 패밀리는 혈압 강하 효과, 심혈관계 보호 효과 등을 바탕으로 고혈압 치료제 시장에서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한국노바티스 마케팅 김석완 차장<사진>은 최근 일간보사·의학신문과 만난 자리에서 디오반∙코디오반∙엑스포지 등 발사르탄 패밀리는 가장 처방하기 좋고, 신뢰할 수 있는 의약품이며 가이드라인이 권고하는 고혈압 치료 목표에 가장 부합하는 치료제라고 강조했다.

김석완 차장은 "디오반∙코디오반∙엑스포지 등 발사르탄 패밀리는 국내 및 전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판매량 기록중인 NO.1"이라며 "이같은 위치가 가능했던 것은 다양한 환자에서 사용 가능한 적응증과 용량, 오리지널 치료제의 신뢰와 가치, 견고한 임상 데이터 3박자 어우려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노바티스 발사르탄 패밀리가 NO.1을 차지할 수 있는 것은 많은 환자들에게 처방이 가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적응증을 가지고 있고 ARB 중 가장 저용량과 고용량을 모두 가지고 있는 치료 옵션으로, 다양한 환자 상태에 따라 처방을 하기 용이하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김석완 차장은 풍부하고 견고한 임상적 근거도 발사르탄 패밀리 의약품을 강자로 만든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김석완 차장은 "발사르탄 패밀리는 무작위 대조 시험뿐 아니라 실제 처방 경험을 바탕으로 축적된 리얼 월드 데이터가 풍부하며, 이를 통해 혈압 강하 효과, 심혈관계 보호 효과, 및 안전성을 확인했다"며 "다양한 적응증과 치료옵션 여기에 풍부한 임상적 근거까지 이러한 요소들을 바탕으로 발사르탄 패밀리는 고혈압 치료제 시장에서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양한 적응증, 풍부하고 견고한 임상적 근거로 인해 실제 진료현장에서의 반응과 인식도 긍정적이다. 

김석완 차장은 "의료진들로부터 디오반, 엑스포지 등 발사르탄 패밀리는 환자 상태에 따라 처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용량이 있어 ‘가장 처방하기 좋은 약’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며 "특히 고혈압 환자의 경우, 단순 고혈압 환자보다 비만, 당뇨 등 동반 질환을 동반한 환자들이 많고 노인 환자들도 점차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약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최근 계속해서 발생되고 있는 의약품 불순물 사태를 통해 노바티스 발사르탄 패밀리 의약품들은 안전성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디오반 등 노바티스 발사르탄 패밀리 의약품은 Val-HeFT, VALIANT 연구 등을 통해 안전성, 효과 등을 입증했다.

 Val-HeFT 연구는 심부전 적응증 획득에 바탕이 된 연구로 디오반을 추가 복용한 경우 위약 대비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률 및 이환율을 13.2% 감소시켰으며,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율은 약 27.5% 감소했다.

또한 심근경색 후 사망 위험 감소 적응증 획득에 기반이 된 VALIANT 연구도 발사르탄 패밀리의 주요 연구 중 하나다. 연구 결과, 디오반은 심근경색 후 환자에서 ACE 억제제와 동등한 사망 위험성 감소를 확인했다.

 

김석완 차장은 "최고 수준의 의약품 안전성과 품질은 노바티스의 타협할 수 없는 가치이며, NDMA 등 의약품 불순물 사태는 이러한 부분을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한다"며 "특히 다양한 임상 연구와 리얼 월드 데이터를 통해 입증된 효과를 보여주는 오리지널 발사르탄 패밀리가 더 많은 환자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게 된 것이 회사로선 가장 의미 있는 변화"라고 말했다.

김석완 차장은 "디오반, 코디오반, 엑스포지 등 발사르탄 패밀리는 ‘내가 혹은 내 가족이 혈압이 생긴다면, 적극적으로 권하고 복용할 수 있는 약"이라며 "환자 분들께 제품 가치 제대로 전달하고 고혈압이 심혈관 질환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도움되고 싶다"고 말했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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