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김강립 차관, 셀트리온 방문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점검

기사승인 2020.06.16  10:16:23

공유
default_news_ad2

[의학신문·일간보사=안치영 기자]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은 지난 15일 오후 3시 인천 연수구에 있는 셀트리온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의약품 생산설비를 시찰했다.

 이번 방문은 국내기업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김강립 차관은 “정부는 이번 위기를 국내 바이오기업 경쟁력 강화 기회로 삼는다는 정책 방향에 따라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인 만큼 개발 경험 축적이 바이오기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어 “치료제·백신 등 개발 지원대책을 차질없이 시행하고,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개발 기업의 어려움을 적극 해소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안치영 기자 synsizer@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인터뷰

1 2 3
item33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ad38

Content

1 2 3
item34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