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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병원, 시흥시 최초 심장·혈관 내과 개설

기사승인 2020.04.03  13: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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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일간보사=정민준 기자] 시흥시화병원(이사장 최병철)이 오는 8월 신축 개원을 앞두고 시흥시 최초로 심장·혈관 내과를 개설, 명의급 전문의를 영입하여 생명과 직결되는 심혈관질환의 정확한 진단과 신속한 처치를 통해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겠다고 밝혔다.

시흥시화병원 심장·혈관 내과 김기창 과장

지난 1일 진료를 시작한 김기창 과장은 조선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인하대병원 심장내과 전임의를 거쳐 가천대학교 의과대학 의학 석·박사 과정을 수료한 후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부교수를 역임한 인재로 심근경색, 협심증, 대동맥 및 말초혈관 질환, 심부전, 고혈압, 부정맥 및 인공심박동기 치료 등 다양한 심혈관질환 전문 지식과 임상경험을 토대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흥 지역은 심장·혈관 의료 인프라 부족으로 중증응급환자 발생 시 인천과 서울 등 치료가 가능한 3차 의료기관 전원율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특히 대부도, 영흥도 등 교통이 불편한 도서산간지역 분포로 병원 이송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 인력과 심장초음파 등 최신 장비를 갖추어 지역권 내에서 심혈관질환의 정확한 진단·치료·예방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정민준 기자 tak2mj@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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