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현대유비스병원, ‘워크 스루' 선별진료소 설치

기사승인 2020.03.25  15:39:48

공유
default_news_ad2

[의학신문·일간보사=정민준 기자] 현대유비스병원(병원장 이성호)는 인천지역 의료기관 중 최초로 코로나19을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는 '워크 스루(walk through) 선별진료소’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감염안전 진료 부스 설치모습

지역 내 감염의 위협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신속하고 안전한 검사가 중요해지는 만큼 추가 인력의 배치와 장소확보, 장비 설치 등의 어려움에도 운영을 추진하고 실행에 나섰다.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커다란 도전에 직면한 만큼 해외와 항공, 항만 등으로 연결된 인천지역에도 감염의 위협을 차단하기 위해 검사의 신속성을 높이는데 ‘워크 스루’ 방식의 높은 효율성이 주목받고 있다.

‘워크 스루' 선별진료소는 코로나19 검사를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공중전화 부스와 비슷한 일종의 '진료 부스'로 환자가 들어가면 부스 바깥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는 방식으로 환자가 이동하면서 검사를 받는 방식이다. 완전히 분리된 공간에서 검사가 이뤄지기 때문에 접촉 범위를 최소로 해 감염 위험을 줄이고 검사를 수행할 수 있다.

이성호 병원장은 "현대유비스병원의 워크 스루 선별진료소는 맞춤형 모듈 방식으로 환자 안전과 신속성 확보한 모델이다"고 말했다.

정민준 기자 tak2mj@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인터뷰

1 2 3
item33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Content

1 2 3
item34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