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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미세먼지 등 피부 트러블 뷰티아이템은 '시카'

기사승인 2020.03.17  09: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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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민감성 스킨케어를 대표하게 된 ‘시카’. 피부 손상 개선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시카는 제형과 카테고리를 확장해가며 그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지리학적으로 중국발 황사와 미세먼지를 피할 수 없고 자외선, 일상 속 스트레스, 잦은 피부과 시술 등 피부 손상의 원인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한 잦은 마스크 착용으로 피부 트러블을 호소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사회적으로 피부 민감도가 꾸준히 상승하면서 시카에 대한 소비 트렌드도 꾸준히 유지되고 있는 것. 실제로 지난 5일, CJ올리브영은 2월 1일부터 3월 4일까지 매출을 분석한 결과 트러블 케어 상품이 전년 동기보다 42% 잘 팔렸다고 밝히기도 했다.

베스트셀러부터 업그레이드 제품까지 성분과 효능은 다르지만 소비자의 입소문을 바탕으로 꾸준히 사랑 받는 시카 크림은 무엇이 있을까?

아벤느 ‘시칼파트 플러스 S.O.S 크림’은 2001년 출시되어 전 세계 5,000만개 이상의 판매량(자사 글로벌 누적 판매량 기준, 2001~2018년 1월)을 기록한 ‘시칼파트 S.O.S 크림’의 리뉴얼 제품이다. 국내에는 2013년 론칭 후 시카 크림 시장을 주도하며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아벤느의 베스트 셀러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 더욱 강력해진1 효능으로 업그레이드 출시되었다.

업그레이드를 의미하는 ‘플러스(+)’를 더해 출시된 ‘시칼파트 플러스 S.O.S 크림’은 아벤느 온천수에서 발견한 새로운 활성 성분 ‘C+Restore™’와 구리-아연 복합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보호 및 손상 개선2에 더욱 강력해진1 효과를 자랑한다.

피부 손상2으로 인해 경험하게 되는 트러블3, 민감해지고 건조해지는 피부 등의 다양한 피부 고민을 개선해주어 ‘아벤느 시카의 완성’으로도 불린다.

바이오더마 ‘시카비오 포마드’는 겨울철 칼바람과 강한 자외선 등 다양한 요소로 인해 스트레스 받아 지친 피부를 집중적으로 강화하는 데일리 시카 크림이다. 안탈지신(ANTALGICINE)™ 바이오더마 독자 테크놀로지가 피부 손상 직후부터 개선 단계에서 나타나는 피부 불편함을 효과적으로 완화하고, 다프(D.A.F)™ 독자 특허 성분이 무너진 피부 장벽을 강화해 스스로 건강해지는 피부로 가꿔준다.

피부 알러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색소와 향료를 첨가하지 않았으며, 글리세린과 히알루론산이 강력한 수분 드레싱 효과를 선사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케어해준다. 시카비오 포마드는 강력한 수분 충전 효과와 보습력으로 ‘수습크림(수분+보습)’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으며, 소비자들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 2월 100ml 대용량 제품을 전 세계 최초로 국내에 출시했다.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밤 B5’은 매일 손상되는 피부를 위한 데일리 손상 케어 크림으로, 외부 환경으로부터 자극 받은 손상 피부의 일시적인 붉어짐을 76% 완화하고, 피부 장벽은 2배 강화해 피부를 진정, 케어해주는 제품이다. 라로슈포제 온천수가 피부 진정과 수분 공급에 도움을 주고,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이 피부 장벽을 강화해준다.

잦은 메이크업으로 인한 일시적인 붉어짐, 잦은 세안으로 인한 피부 자극에도 시카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극건성 피부부터 연약한 아기피부까지 사용 가능하다.

닥터자르트 ‘2세대 시카페어 크림’은 국내외 시카 열풍을 일으킨 제품 중 하나로, 2016년 첫 출시 이후 고함량 병풀 성분을 대폭 강화해 작년 ‘2세대 시카페어’로 업그레이드 출시됐다.

1세대 대비 8,000배 이상 높인 고농축 병풀 성분과 그린 리페어 허브 성분이 손상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고, 피부 장벽의 방어력을 강화해 피부를 튼튼하게 가꿔주고 피부 치밀도를 촘촘하게 개선시켜 늘어진 손상 피부 탄력 케어에 도움을 준다.

10가지 이슈 논란 성분을 배제한 10無첨가 안심 처방과 자외선 및 외부공기와의 차단력이 우수한 ABL 차단 용기를 사용한 것도 2세대 시카페어만의 특징이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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