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GC녹십자웰빙, ‘프로바이오틱스’ 효과 국제학술지 게재

기사승인 2020.02.28  11:24:31

공유
default_news_ad2

- 신장조직 염증 및 혈중 요독 물질 감소 효과 국제분자의학저널 실려

[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개인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회사인 GC녹십자웰빙(대표 유영효)은 자사가 개발 중인 ‘BP121’ 프로바이오틱스의 신장기능 개선 효과를 확인한 논문이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 확장판)급 국제학술지인 국제분자의학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Medicine) 최신호에 게재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논문에 공동 참여한 고려대학교 신장내과 조상경 교수팀과 GC녹십자웰빙 연구팀은 동물실험을 통해 신장조직의 염증과 혈중 요독 물질 감소 등 ‘BP121’의 신장기능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실험 결과, ‘BP121’ 투여군에서 신장기능 지표물질인 혈중 요소 질소(BUN, Blood Urea Nitrogen) 및 크레아티닌(Creatinine)의 농도가 대조군 대비 각각 29%, 34% 감소했음을 확인했다. 신장질환을 악화시키는 염증유발물질인 신장조직 내 종양괴사인자(TNF-α)도 대조군 대비 37% 감소했으며, 장내 장벽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치밀결합단백질(ZO-1, Occludin) 발현이 증가됨이 확인됐다.

또한, 투여군 분변을 통해 장 내 존재하는 미생물과 유전 정보인 마이크로바이옴 분석을 실시한 결과, 장내 미생물 환경이 대표 유익균인 ‘락토바실루스(Lactobacillaceae)’ 중심으로 변화되는 것도 확인됐다.

김점용 GC녹십자웰빙 연구소장은 “BP121은 부작용이 없고 복용이 편리하며 무엇보다 장벽강화를 통한 요독물질의 흡수 억제 및 장내 세균의 불균형을 개선 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이를 활용한 신장건강용 건강기능식품을 제품화할 예정이며 향후 만성신부전 환자용 치료제 개발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영주 기자 yjkim@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인터뷰

1 2 3
item33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Content

1 2 3
item34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