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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재팬 2020’ 오사카서 26일 개막

기사승인 2020.02.14  11: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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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간 25개국 800여 기업 참가…3만 방문객 운집, 선도 비즈니스 플랫폼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메디컬 재팬 2020 전시회가 이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일본 INTEX 오사카에서 리드 익스비션 재팬(Reed Exhibitions Japan) 주최로 개최된다.

전시회 개막 테이프 커팅식에는 일본 병원협회장, 일본 간병협회장을 비롯한 일본, 한국, 중국, 대만, 홍콩, 독일 그 외 세계 각국 업계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 42명이 참석한다. 이는 이번 전시회가 의료업계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보여준다.

메디컬 재팬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독일, 캐나다, 영국, 스위스, 이탈리아, 터키, 이스라엘, 파키스탄, 인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홍콩 등에서 800개 이상 기업이 참가하고 방문객은 3만명 수준으로 전망된다. 매년 더욱 전시회의 국제적 인지도가 높아지는 모습이다.

또한 세계 각국에서 3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이번 전시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메디컬 재팬(Medical Japan)은 아시아를 선도하는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 및 의료 업계와 고령자 간병 업계에 있어 국제 비즈니스 교두보로서도 최적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전시 사무국을 운영하는 리드 익스비션 재팬은 1986년에 설립됐으며 세계적인 전시회 주최사인 리드 익스비션의 그룹에 속해 있다. 참가사와 참관자 모두가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과 기업의 이익에 직결되는 무역 전시회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2003년에는 일본 최대의 전시회 주최사가 됐다.

그 후 15년이 지난 2018년에는 62개의 산업 분야에서 연간 231개의 전시회를 주최하고, 대부분의 전시회가 일본 최대급으로 성장하기에 이르렀다. 성공적인 국제 전시회를 주최하여 일본과 세계의 무역을 촉진시키기 위해 힘쓰고 있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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