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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질환 사업부 성장 동력은 사명감입니다

기사승인 2020.02.03  05: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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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질환 치료 환자에 대한 공감에서 시작…유전질환 시장에서 리더 역할 강조

한국다케다제약 유전자질환 사업부는 유전자 질환 환자들이 최상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다케다제약 유전질환 사업부는 유전질환 환자분들의 진단에서 치료까지 전 영역에 걸쳐 사명감을 가지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전략과 활동들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한국다케다제약 유전질환 사업부는 일간보사·의학신문과 만난 자리에서 유전질환은 답이 정해져 있는 분야가 아니며, 진단, 치료, 관리의 차원에서 앞으로 새로이 개척해 나아가야 하는 부분이 많이 있는 만큼 미개척 분야에 도전해 끊임없이 헤쳐 나가는 사업부라고 소개했다.

지창덕 유전질환 사업부 총괄

지창덕 유전질환 사업부 총괄은 "유전질환 특성상 가계 내의 첫 환자의 빠른 진단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전질환은 환자에 대한 공감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지창덕 사업부 총괄은 "한국다케다제약 유전질환 사업부는 유전질환 환자들의 치료 여정에 공감하며, 환자들의 고충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지영 유전질환 사업부 마케팅 매니저는 "유전질환 환자들은 증상이 시작된 후 확진까지 10~15년이 걸리는 경우가 많고, 여러 병원, 여러 과를 전전하며 진단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기도 한다"며 "질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캠페인 등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질환을 알리고, 또 많은 환자들이 진단을 빠르게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전찬규 레프라갈 브랜드 매니저는 "유전질환 치료제를 담당하면서 다른 분야의 치료제 대비 더욱 집중하는 3가지로 올바른 정보 전달, 환자 및 가족에서의 공감대 형성, 보험 급여를 꼽을 수 있다"며 "유전질환은 진단 이후에도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채널이 한정적이고 부정확한 정보가 많다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전찬규 브랜드 매니저는 "유전질환 환자들은 부정확하고 주관적인 정보로 인해 치료를 포기하는 등 안타까운 사례들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전문의와 미디어를 통해 환자들에게 올바른 정보가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유전질환 사업부의 원동력으로는 사명감이라고 한 목소리로 높였다. 매출에 따른 성장도 중요하지만 질환의 특성상 사명감없이는 성장이 없다는 것이다.

전찬규 레프라갈 브랜드 매니저

지창덕 사업부 총괄은 "치료제가 우리 주변에 있는 유전질환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가치를 다시 한번 느끼고, 더 진중한 태도로 열심히 임해야 한다는 사명감이 생긴다"고 말했다.

김지영 마케팅 매니저는 "유전질환은 사명감 없이 일하기 힘든 분야"라며 " 당장의 활동으로 결과를 낼 수 있는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꾸준한 노력과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녀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정보를 알리고, 환자의 입장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끊임없이 찾아내 실행해야 하기 때문에 사명감이 함께 따라야 한다"며 "이러한 노력들이 환자의 진단, 치료로 이어지고 환자가 정상적인 일상을 영위할 수 있게 돼 행복하다고 할 때 가장 뿌듯하다"고 말했다.

전찬규 브랜드 매니저는 "유전질환은 높은 사명감으로 지속적인 업무가 필요한 만큼 오래 함께 갈 수 있는 팀워크가 중요한데, 공동의 목표와 사명감을 가지고 있는 좋은 팀원들과 함께 있어 팀 분위기가 더욱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국다케다제약 유전질환 사업부들은 자신들의 치료제에 대한 애정과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면서 유전자 질환 시장에서 리더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전찬규 브랜드 매니저는 "레프라갈은 파브리병 치료제 있어서 ‘하이브리드’"라며 "효과와 안전성은 물론 편의성까지 갖춘 레프레갈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치료제이기 때문에 레프라갈의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지영 유전질환 사업부 마케팅 매니저

김지영 마케팅 매니저는 "최근에는 경구용 치료제도 개발이 됐지만, 현재까지는 효소대체요법이 고셔병 치료에 있어 가장 입증된 치료법으로 알려져 있다"며 "안전성과 치료 효과 면에서 모두 뛰어난 비프리브는 고셔병 치료에 있어서 굉장히 최적화된 치료제라고 할 수 있어 이러한 특장점을 바탕으로 비프리브는 매년 두 자리 수 이상의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김지영 마케팅 매니저는 "LSD와 HAE 모두 쉽지 않은 질환이지만, 한국에서 성장하기 위해 힘쓰는 우리 부서와 회사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며 "지금과 같이 묵묵히 걸어가다 보면 글로벌 성공 사례가 될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지창덕 사업부 총괄은 "한국다케다제약 유전질환 사업부는 시장에서 리더는 아니지만, 리더의 역할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유전질환 환자분들의 진단에서 치료까지 전 영역에 걸쳐 사명감을 가지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전략과 활동을 펼치기 위해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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