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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밍| 하루 10분 힐링, 거북목 개선 목견인기 ‘넥클’

기사승인 2020.01.13  05: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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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디스크, 일자목, 거북목 셀프케어 스트레칭…자세 바로 잡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강 연결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건강을 책임지는 ‘바구스글로벌’

바른 자세가 좋다는 건 누구나 잘 알지만 실제로 실천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하루 종일 일에 집중하는 현대인들에게는 더더욱 그렇다.

대부분의 전문가는 모든 질환에 있어서 예방이 최선이라고 얘기한다. 항상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스트레칭과 가벼운 운동을 통해 근육들을 이완시켜주고 최적의 사무용 가구들을 갖추는 것들이 중요하다.

하지만 현실은 어떨까? 현대인들은 스마트폰 홍수 속에 무의식적으로 점점 더 좋지 않은 자세를 가지게 된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피할 수 없는 현상이다.

헬스케어 전문 기업 바구스글로벌(대표 박세훈)은 현대인이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Text-Neck Syndrom에 포커스를 맞춰 ‘Neckle(넥클)’을 출시했다. 목 자세를 바로 잡아주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강을 연결시킨다는 의미가 내포돼 있다.

특히 ‘넥클’은 목견인기 브랜드로 시작하지만, 결국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건강을 책임지는 헬스케어 대표 브랜드가 되겠다는 뜻을 부여했다. 누구나 건강해질 수 있고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부드러운 어감도 담고 있다.

인체 구조상 우리의 목은 사무실, 차, 소파 어디에 앉든 목 뒷부분과 주변 근육이 수축이 되면서 척추를 누르게 된다. 그 압박이 자연스럽게 목에 부담을 주게 되는 것이다. 특히 장시간 의자에 앉아서 일을 하는 직장인이나,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해 자세의 불균형으로 이어지게 된다. 목과 등, 허리는 척추(spine)뼈와 신경(nerve)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

넥클은 질병 발병에 앞서 스스로를 관리하고 예방할 수 있는 ‘셀프케어(self care)’ 스트레칭 견인기이다. 견인력, 중력, 저항력 이 세 가지의 힘을 이용해 목 주위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개운함을 준다. 누워서 힐링하는 시간은 하루 10분이면 충분하다.

목디스크나 일자목, 거북목 치료를 목적으로 병원에 가지 않고도 △포근함과 편안함 △견인력과 중력을 활용 △휴대성과 사용의 용이성 △경제성 등을 무기로 집에서 건강을 챙길 수 있다는 것이 넥클의 장점이다. 집 문고리나 난간, 봉만 있다면 3초 만에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수많은 베개와 목 관련 제품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제품 개발 과정에서 필라테스 전문가, 정형외과 의사, 재활 전문 퍼스널 트레이너들과 많은 미팅을 했다”며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10년 이상 체득한 노하우와 체험 사례들, 그리고 새로운 제품에 대한 피드백들을 모으고 분석하고 연구했으며 제품에 적용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또한 “넥클은 현대인을 위한 필수템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재활 분야에도 주목 받고 있는 제품”이라며 “이미 지난 11월 국내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1위 와디즈에서 3차 앵콜, 3억 펀딩신화를 기록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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