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전남대 초대 약대학장 ‘연암 고익배 홀’ 명명식

기사승인 2019.12.03  06:05:37

공유
default_news_ad2

[의학신문·일간보사=차원준 기자] 전남대학교 약학대학 초대학장을 역임한 고익배 교수를 기리는 ‘연암 고익배 홀’ 명명식이 2일 오전 11시 전남대 약학대학에서 열렸다.

전남대는 이날 약학대학 1, 2, 3대 학장을 역임하며 약학대학 발전의 초석을 다지고, 전남대 교수협의회 회장, 평의원회 의장 등으로 활동하면서 교권 확대에 이바지한 고익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약학대학 100강당을 ‘연암 고익배 홀’로 부르기로 하고 명명식을 가졌다.

연암 고익배 교수는 1997년 정년퇴직할 때까지 한국약제학회장, 한국임상약학회장, 보건복지부 중앙양사심의위원, 교육부 등 정부부처 평가위원직 등을 수행하면서 전남대의 위상을 크게 높였다. 또 20여명의 석. 박사를 배출하는 등 후학양성에도 앞장섰다.

생전에 전라남도 문화상, 한국약제학회 학술상, 문교부장관 표창, 약의 상, 국민훈장 석류장 등을 수상했다.

한편, 배우자인 박순옥 여사(21세기 여성발전위원회 부회장)는 이날 감사의 뜻으로 전남대에 발전기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

차원준 기자 chamedi7@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인터뷰

1 2 3
item33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Content

1 2 3
item34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