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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 클라리넷 앙상블 정기공연 성료

기사승인 2019.12.02  17: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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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은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수익금 전액을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충청지회에 기부했다.

[의학신문·일간보사=진주영 기자] 단국대병원(원장 조종태) 직원들로 구성된 클라리넷 앙상블 ‘여운’이 최근 천안시 봉서홀에서 제3회 정기연주회를 열었다.

이번 연주회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공연으로, '아리랑'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독립운동의 성지인 천안에서 개최됐다.

신삼철 단장(단국대병원 행정부원장)은 “지난 1월에 이어 다시 한 번 큰 공연을 개최하게 되어 감개무량하다. 음악이 가진 힘으로 많은 사람들과 교감하고, 환자쾌유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진주영 기자 pearlzero21@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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