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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류마티즘연구원, 7일 루푸스 유전학 국제 심포지엄

기사승인 2019.12.02  16: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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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일간보사=진주영 기자] 한양대학교 류마티즘연구원(원장 배상철)은 오는 7일 ‘2019 전신홍반루푸스 유전학 국제 심포지엄’을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배상철 원장의 ‘한국인 SLE 유전학의 역사: 위험유전인자 발견과 그 너머’를 주제로 한 오프닝 세션이 진행된다. 한·중·일 루푸스 유전체 연구 결과 진행 상황을 소개하고 미래의 루푸스 정밀의학 연구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세계적인 루푸스 유전체 관련 석학 10여 명이 루푸스와 관련한 최신 연구를 발표하고 토론할 계획이다.

배상철 원장은 “이러한 교류를 통해 향후 루푸스 병인과 치료타겟 발굴 등을 위한 공동연구 및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진주영 기자 pearlzero21@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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