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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당뇨병시장서 입지 다진다

기사승인 2019.12.02  12: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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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제품 출시로 라인업 구축, 다양한 마케팅 전개 등 주목

[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국제약품이 신제품 출시와 다양한 마케팅 전개를 통해 당뇨병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국제약품(대표 남태훈, 안재만)은 1일 로수바스타틴과 메트포르민 성분의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복합제 ‘크레비스정’(사진) 고용량 제품을 출시했다.

당뇨병치료제인 메트포르민 500mg/750mg에 이상지질혈증제 로수바스타틴 10mg/5mg을 복합한 것에 이번에 메트포르민 1000mg 로수바스타틴 5mg/10/mg을 추가, 5/1000mg, 10/1000mg을 추가 시판 허가를 받았다.

이번 고용량 출시는 지난 10월 저용량 출시와 함께 고정 용량 복합제를 복용하는 환자에게 환자 상태를 고려해 맞춤형으로 조절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영업 현장에도 다양한 기회를 제옥해 줄 수 있다.

국제약품은 이와함께 당뇨 환자에게 1차 치료제로 처방 되는 메트포르민 성분의 글라비스 500mg와 1000mg(출시예정) 뿐만 아니라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는 약제로 각광 받고 있는 글리타존계열의 국제피오글리타존 (단일제, 복합제), 설포닐우레아계열의 다이메릴 (단일제, 복합제), 탄수화물억제제의 베글리스 등 다양한 라인업을 준비하며 당뇨 사업을 적극 확장해 나가고 있다.

국제약품은 “당뇨병 환자에서 많이 동반되는 이상지질혈증까지 동시 치료하도록 복합 치료제로의 치료법을 공략하면서, 의료진 대상 전국 심포지엄을 통해 국제약품의 당뇨 환자를 위한 치료 처방 트랜드를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영주 기자 yjkim@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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