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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믹스, ‘애플레이저’ 인도네시아 NIE 승인

기사승인 2019.11.07  19: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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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0nm 영역대 파장…16W 하이 프리퀀시 다이오드 레이저, 피부 트러블 예방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레이저 의료기기 개발 전문회사 메드믹스(대표 임수정)는 자사 A+LASER(이하 애플레이저)가 인도네시아 NIE 허가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판매 허가 승인을 바탕으로 메드믹스는 인도네시아로 수출이 원활해짐은 물론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매출이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애플레이저는 전 세계 22개국에 수출 중인 광선조사기 스마트룩스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메드믹스에서 개발한 장비로, 1450nm 영역대의 파장을 사용하는 16W 하이 프리퀀시 다이오드 레이저이며 피부과를 포함한 병원가에서는 ‘애플토닝’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스팟/토닝 2가지 타입의 팁은 각각 피부에 진행 중인 트러블의 진정 및 발생 가능성이 있는 트러블의 예방에 도움을 주며 비교적 넓은 얼굴 부위에 전체적으로 토닝을 진행할 때 쓰인다.

회사 관계자는 “애플레이저의 높고 빠른 출력을 이용한 애플토닝은 다운타임이 짧기 때문에 일상생활로의 빠른 복귀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며 “또한 유수분에 흡수도가 높으면서도 멜라닌 색소에는 반응하지 않기 때문에 안전하며, 시술 시 통증이 거의 없는 트러블 개선 레이저시술이기에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한편 메드믹스는 해외시장에서도 지속적이고 성공적인 판매를 위해 영업과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는 중이며, 최근에는 자카르타에서 열렸던 2019 인도네시아 코스모뷰티에도 출품 참여한바 있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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