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수원 윌스기념병원, 인공고관절 권위자 이중명 교수 영입

기사승인 2019.10.09  06:19:51

공유
default_news_ad2

[의학신문·일간보사=이재원 기자] 수원 윌스기념병원(병원장 박춘근)이 오는 11월 1일부터 전 분당차병원 관절센터장 이중명 교수를 영입해 진료를 시작한다.

인공관절센터에서 진료를 시작하는 이중명 센터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를 취득한 후 미국 코넬 의대에서 연수를 거쳐 국립중앙의료원 정형외과 과장과 관절척추센터 센터장,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관절센터장, 대한고관절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대한정형외과학회 교과서 편찬위원, 대한고관절학회, 대한슬관절학회, 골연부조직 이식학회 등에서 활동 중이다.

인공고관절과 인공슬관절의 권위자로 알려져 있는 이중명 센터장은 국내 최초로 인공고관절 개발을 주도하며 인공고관절의 국산화를 이끈 장본인이다. 인공고관절 뿐 아니라 재수술용 인공관절을 포함한 여러 종류의 인공고관절과 수술기구를 개발했다. 또한 32년간 인공고관절과 인공슬관절 수술 약 7,000례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관절학’ 등 저서를 비롯 국내외에서 80여 편이 넘는 논문을 발표하는 등 풍부한 임상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이중명 센터장은 “최근 노인 인구의 증가로 퇴행성 관절염 환자 또한 증가하고 있다. 노령에서 발생하는 골다공증성 골절은 단순히 골절만의 문제가 아닌 생명과 직접적인 연관을 갖고 있다”며 “진심을 담은 진료와 치료를 통해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건강하게, 조기 보행하는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의술을 펼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재원 기자 jwl@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인터뷰

1 2 3
item33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Content

1 2 3
item34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