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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 2019 부산 IDF총회 개최 2개월 앞으로

기사승인 2019.10.08  15: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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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적제약 26곳, 국내 제약 20여곳 부스 참여 회사 및 제품 홍보

[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당뇨병 관련 최초의 국제 행사이자 세계 최대 규모의 의학총회인 국제당뇨병연맹(IDF) 총회가 오는 12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주요 국내 제약 및 다국적 제약이 적극 참여해 세계 각국의 의료진들에 회사 및 제품을 소개할 기회를 갖는다.

국제당뇨병연맹(IDF, International Diabetes Federation) 총회는 오는 12월 2일~6일 부산 벡스코에서 전 세계 170개국 1만5000명의 의사, 당뇨 전문 제약회사, 연구자 및 교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당뇨병 관련 최초이자 세계 최대규모로 치러질 전망이다.

국제당뇨병연맹은 지난 1950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설립된 비정부간 국제기구(INGO)로, 지난 2015년 동양인 최초로 회장에 당선된 아주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조남한 교수의 적극적인 노력에 힘입어 지난 2017년 12월 아부다비 총회서 부산 개최가 확정돼 이번에 행사가 치러지게 됐다.

조남한 IDF 회장은 “여타 국제회의에 비해 행사기간도 길고, 관련 업체대표들이 부부동반 참여가 많은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1000억대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9 IDF 부산총회에는 대한당뇨병학회, 대한고혈압학회, 대한내분비학회, 대한비만학회, 생화학분자생물학회 등 18개 의학 학회 회원들의 참가를 독려하고 있으며, 특히 조남한 회장이 지난 5월 방북, 북한 당뇨관계자들의 부산 총회 초청을 진행한 바 있어 성사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당뇨치료제를 생산하는 토종 및 다국적제약 기업들이 부스참여를 통해 회사 및 제품을 홍보한다. 7일 현재 노보노디스크, 일라이릴리, MSD 등 26개 다국적제약과 종근당, CJ, 한독 등 20여개 국내 기업들이 참여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김영주 기자 yjkim@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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