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울산대병원 환경보건센터, 알레르기 질환 공개강좌

기사승인 2019.10.08  12:04:37

공유
default_news_ad2

[의학신문·일간보사=이균성 기자] 울산대학교병원 환경보건센터(센터장 김양호)는 7~8일 양일 오전 10시부터 응급의료센터 4층 세미나실에서 '알레르기 질환 예방ㆍ관리 공개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건강강좌는 알레르기 질환자 및 가족에게 질병 예방과 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호흡기내과 이태훈 교수와 피부과 서호석 교수가 각각 '천식 길라잡이Q&A', '아토피 피부염'을 강의했다.

김양호 센터장은 "울산은 환경오염에 대한 위험성이 높아 알레르기비염, 아토피피부염,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에 취약하다"며 "환경보건센터는 시민들의 환경성 질환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예방ㆍ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환경부 지정 울산대병원 환경보건센터는 2009년부터 울산지역의 아토피질환 유병율을 모니터링하고 환경요인 연구를 수행하며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약을 통해 환경보건 이동학교, 아토피질환 자연체험캠프, 환경보건교실 등의 교육ㆍ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균성 기자 gslee@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인터뷰

1 2 3
item33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Content

1 2 3
item34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