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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심혈관·대사 안티센스 치료제 도입

기사승인 2019.10.08  11: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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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상 임상 후보, 세계 독점 라이선스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화이자가 아이오니스 파마슈티컬스의 자회사 액시아로부터 심혈관 및 대사 안티센스 치료제 AKCEA-ANGPTL3-LRx를 세계에서 독점적으로 라이선스했다.

 이는 간에서 트리글리세리드, 콜레스테롤, 혈당, 에너지 대사 등을 조절하는 ANGPTL3 단백질 생산을 감소시킴으로써 작용하며 현재 2형 당뇨, 고중성지질혈증, 비알코올성 지방간 질환 등에 2상 임상 중이다.

 이에 따라 아이오니스와 액시아는 선금으로 2억5000만달러를 받아 나누고 향후 개발, 승인, 판매 로열티로 최대 13억달러와 함께 연간 세계 매출에 따라 두자리 수 비율의 계층적 로열티도 받을 수 있게 됐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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