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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헬시니어스, KCR서 의료서비스 방향성 제시

기사승인 2019.09.23  18: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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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스서 자사 첨단 솔루션 직접 체험 기회 및 AI 관련 심포지엄과 업계 최신 트렌드 제공 호평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대표 이명균)은 최근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75차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CR 2019)에 참가하여 폭넓은 의료기술 솔루션 및 제품을 선보이며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 기간 중 지멘스 헬시니어스는 ‘4 Value Promise(네 가지 가치에 대한 약속)‘라는 컨셉을 선보였다.

보건의료인이 더욱 확장된 정밀의학을 시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이전보다 향상된 혁신전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환자의 의료서비스 경험을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궁극적으로 디지털화된 의료 서비스를 바탕으로 의학 및 의료서비스 분야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전시 부스에서는 첨단 영상진단제품인 CT, MR 등의 미니어쳐 제품 전시를 통해 전문가 상담을 제공하고 최신 초음파 장비 ACUSON Sequoia(아쿠손 세콰이어)의 데모로 참가자들이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임상 영상 진단 성능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시공간의 제약 없이 사용자에게 맞춤형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PEPconnect에 대한 소개도 진행하며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큰 호응을 얻었다.

부스 내 상담 및 데모 제공 외에도 MRI 분야의 ‘전기생리학 검사에서의 디지털 트윈’ ‘CT 분야의 새로운 정량적 기능 및 인공 지능 솔루션’ 등 소규모 세션을 각각 진행하며 전문가들과 관련 분야의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특히 행사 마지막 날에는 총 580명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 가량 ‘AlphaGo to AI Prostate : New generation with Siemens Healthineers‘를 주제로 단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해당 심포지엄에는 분당서울대병원 이학종 교수와 은평성모병원 최문형 교수가 각각 사회 및 발표를 진행하며, 최근 영상의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및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의 최신 동향을 소개했다.

지멘스 헬시니어스 황규의 영상진단사업본부 및 영업 총괄 본부장은 “영상의학 분야 의료진들의 뜨거운 열기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AI를 비롯한 최신 기술 융합을 통해 의료관계자 및 환자들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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