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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건강 나누리 캠프' 확대

기사승인 2019.09.23  10: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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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아토피 등 환경성질환 치유 지원-1박 2일형 등 운영

[일간보사=이정윤 기자] 환경부(장관 조명래)와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아토피, 알레르기비염, 천식 등 환경성질환의 예방과 치유를 위한 ‘건강 나누리 캠프’를 내년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현재 운영 중인 건강나누리 캠프 과정(프로그램)을 늘리고 지역 공부방 및 아동센터, 보육원 등 취약계층 지원기관의 어린이들이 ‘기관·단체’로 참여할 수 있는 과정을 신설할 예정이다.

2009년부터 매년 무료로 운영 중인 건강나누리 캠프는 환경성질환으로 힘들어 하는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 건강나누리 캠프는 3개 기관(국립공원공단, 환경보건센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주관으로 전국 11개 국립공원사무소, 생태탐방원, 환경보건센터,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 및 지역전문병원 등 29개 의료기관이 함께 운영하고 있다.

9월부터 11월까지 캠프는 총 33회(당일형 20회, 1박2일형 10회, 2박 3일형 3회) 운영할 예정이며(총 1,454명), 계룡산 국립공원사무소, 가야산생태탐방원 등은 현재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참가자들은 자연재료 식사 및 간식, 천연보습제 등을 만들어 보고 동·식물 관찰 숲길 걷기와 같은 친환경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전문 의료인에게 질환에 대한 진단과 상담, 교육 등을 받을 수 있다.

환경성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는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취약계층 가족에게는 우선적으로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 안전과 편의를 위해 어린이는 보호자와 반드시 동행해야 하며 보호자와 함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주말과 방학 기간에 당일형 또는 숙박형으로 운영된다.

내년부터 보육원 등 취약계층 지원기관에서 단체 참여를 원할 경우 북한산 등 전국 11개 국립공원사무소에 연락하여 참석 가능여부, 기간 등을 상담하면 된다.

캠프 참가 신청은 전국 11개 국립공원사무소, 생태탐방원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고 있다.

                                  <국립공원 주관 프로그램>

지역

국립공원

지역 의료기관

운영 방법

운영 횟수

대전시

충남 공주

계룡산

042-825-9597

충남대병원

당일형

1회/45명

전남 장성

내장산백암

061-392-7288

장성군 보건소

당일형

5회/133명

서울시

북한산도봉

031-828-8022

도봉구 보건소

당일형

1회/40명

광주시

무등산동부

061-371-5734

광주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당일형

2회/83명

경남 통영

한려해

상생태탐방원

055-640-3422

통영시 보건소,

서천시 보건소

1박2일

3회/120명

경북 영주

소백산

생태탐방원

054-630-5533

유리 한방병원

당일형

2회/80명

1박2일

1회/50명

경북 성주

가야산

생태탐방원

054-930-7011

대구북구보건소,

대구효성아동병원

당일형

5회/282명

1박2일

4회/164명

7개소

9개소

 

24회, 997명

                          <환경보건센터 연계 프로그램>

지역

국립공원

환경보건센터

운영 분야

운영 횟수

울산시

경주

054-778-4158

울산대병원

알레르기질환

(아토피질환)

1회/40명

(당일)

충남 천안

계룡산

042-825-9597

단국대병원

소아발달장애

1회/50명

(당일)

제주도

북한산도봉

031-828-8022

제주대 의학전문대학원

알레르기질환

(아토피피부염)

1회/80명

(1박2일)

서울시

서울삼성병원

알레르기질환

(아토피피부염)

1회/80명

(당일)

경남 통영

한려해상

생태탐방원

055-640-3422

동아대병원

중금속중독

1회/40명

(당일)

4개소

5개소

-

5회, 290명

 

이정윤 기자 jylee@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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