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엔브렐, 염증성 장질환 위험 연관

기사승인 2019.07.19  14:24:19

공유
default_news_ad2

-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위험 2배 증가 보고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엔브렐이 염증성 장질환 위험 증가와 연관된 것으로 브리검 여성 병원 등 연구진이 최근AP&T에 발표한 연구 결과 나타났다.

 연구진은 자가면역질환 레미케이드, 엔브렐, 휴미라 등 항-TNFα 제제로 치료받은 환자 1만7018명과 그렇지 않은 6만33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밝혔다.

 그 중에서도 엔브렐 치료받은 환자는 크론병의 위험이 2배 증가하고 궤양성 대장염 위험이 2배 증가하는 등 염증성 장 질환의 발생 위험이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인터뷰

1 2 3
item33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Content

1 2 3
item34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