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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탈나기 쉬운 여름철…속 편한 식음료 각광

기사승인 2019.07.19  08: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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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음료업계, 장 편하게 해줄 식이섬유·유산균 등 간편식품 출시 잇따라

[의학신문·일간보사=이정윤 기자] 고온 다습한 여름철엔 상한 음식물 섭취나 냉방병 등으로 배탈나기 쉽다.

편안한 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실내 온도를 24~27도 정도로 유지해 실내와 실외 온도 차이는 5~6도 이하로 맞춰주고 겉옷 등으로 배를 따듯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상온 보관된 음식을 피하고, 개봉한 가공식품은 바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최근 식음료업계는 여름철 간편하게 장에 좋은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음식들을 선보이고 있다.

식습관 관리와 함께 속을 편안하게 해줄 식이섬유, 유산균 등이 풍부한 식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코카-콜라사의 주스 음료 브랜드 ‘미닛메이드’가 새롭게 내놓은 ‘미닛메이드 식이섬유’는 식이섬유가 혼합된 상큼한 과즙음료다.

과즙의 달콤한 향과 맛을 즐기면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어 상쾌하게 기분 전환이 가능하다.

‘미닛메이드 식이섬유’ 300㎖ 페트 제품에는 식이섬유 5g이 함유돼 있으며, 이는 1일 영양 성분 기준치의 20%에 달한다.

‘오렌지&망고’와 ‘사과&크랜베리’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과일 원료 외에도 다양한 과즙이 들어있어 입안 가득 퍼지는 상큼한 과일향을 느낄 수 있다.

롯데푸드 ‘파스퇴르’는 식사 대용으로 손색없는 ‘바른목장 소프트 요거트’를 선보였다.

자사 요거트 제품보다 용량은 약 30% 높이고 열량은 22% 줄였다. 그릭요거트의 장점인 진한 풍미와 높은 단백질 함유량은 그대로 두고 단단한 조직감을 부드럽게 개선했다.

한국인의 장에 잘 맞는 특허 받은 김치 유산균 ‘LB-9’이 적용됐다. 알로에, 오트밀, 플레인의 3종으로 출시됐으며 플라스틱 용기 대신 종이컵을 사용해 분리배출이 가능하다.

종근당건강의 스테디셀러 ‘알로에베라겔골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피부 건강, 장 건강, 면역력 증진의 3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알로에겔 원료가 사용된 제품이다.

알로에동결건조분말을 사용해 알로에의 영양성분을 온전히 담아냈으며 고농축한 알로에를 한 병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목 넘김이 부드럽고 깔끔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음료 형태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알로에 외에도 식물성 부원료인 프락토올리고당, 청사과농축액 등을 더했다.

장이 민감해졌다면 부드럽고 부담 없는 식사를 준비하는 게 좋다.

웰리고 ‘리얼죽’은 일체의 첨가물이나 설탕 등 당류를 첨가하지 않고 원재료의 함량을 높인 간편 대용식이다.

간편하게 짜먹을 수 있는 파우치 타입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든든하게 먹기 좋다. 귀리, 단호박, 구운고구마, 자색고구마의 4종으로 구성됐다. 전자레인지나 끓는 물을 이용해 데울 수 있어 따뜻하게도 즐길 수 있다.

'푸룬(prune)'은 식이섬유와 철분, 칼륨 등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이다.

테일러팜스는 천연 자두의 맛과 풍미를 그대로 살려 부드럽고 달콤한 건자두 ‘테일러 푸룬’을 선보이고 있다. 당도가 가장 높은 8월 중순에 수확한 알이 큰 자두를 사용한다.

샐러드나 요구르트 등에 활용 가능하며 식전이나 취침 전 푸룬 주스나 우유와 함께 섭취해도 좋다.

이정윤 기자 jylee@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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