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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위한 '돈워리 푸드' 각광

기사승인 2019.07.11  10: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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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업계, 아이 혼자서도 간편하게 챙겨 먹을 수 있는 간식들 잇따라 출시

[의학신문·일간보사=이정윤 기자] 여름방학 시즌이 되면 워킹맘의 걱정이 늘어난다.

활동량이 많은 성장기 아이는 식사 후에도 출출함을 느껴 간식을 찾는 경우가 많은데, 일하는 엄마가 틈틈이 간식을 챙기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식음료업계에서는 이런 워킹맘의 걱정을 덜어줄 수 있는 간편한 먹거리가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바로 짜서 먹을 수 있는 잼이나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육포,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조리가 가능한 분식류 등 맛과 영양을 잡은 간식들이 그것이다.

맛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간식을 이용하면 즐거움도 더할 수 있다. 나만의 디저트를 만들거나 기존과 다른 식감으로 즐길 수 있는 이색 간식을 준비해보자.

복음자리의 ‘바로 짜먹는 잼’ 시리즈는 디저트 위에 바로 짜서 먹을 수 있는 잼 제품이다.

딸기, 블루베리, 망고, 사과버터 4종으로 구성됐으며, 과일 함량을 높여 다채로운 과육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튜브형 용기로 제작돼 깨질 위험이 없어 어린아이가 사용하기에도 좋다. 튜브에는 별 모양 노즐이, 캡에는 일자형 모양 노즐이 적용돼 상황에 맞게 활용 가능하다.

풀무원다논의 ‘그릭프로즌’은 얼려 먹는 100% 그릭 요거트 제품이다.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논 유산균 DN543043’과 같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들이 냉동 상태에서도 살아 있도록 만들어졌다.

24시간 냉동 보관에도 단단하게 얼지 않고 셔벗과 아이스크림의 중간 제형으로 얼기 때문에 아이들도 쉽게 떠먹을 수 있다.

일동후디스의 ‘후디스 육포 키즈’는 성장기 어린이 전용 고단백질 간식이다.

청정 뉴질랜드산 쇠고기와 무항생제 한돈을 각각 사용했다. 곱게 간 고기를 참숯으로 훈연하는 싱가포르 방식으로 건조해 만들었으며 단백질이 풍부해 성장기 아이들 영양 간식으로 안성맞춤이다.

팔도 ‘뽀로로 참맛포켓죽’은 영양 간식 죽을 파우치 형태에 담은 제품이다.

식감이 부드러워 아이들이 먹기에도 부담이 없다. 국내산 햅쌀을 사용했으며 색소와 중점제를 일체 넣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어린이들의 선호도가 높은 ‘고구마’, ‘소고기’, ‘닭고기살’ 맛 3종으로 구성됐다. 전자레인지에 간편하게 데워 먹거나 데우지 않고 바로 짜먹을 수 있어 간편하다.

신세계푸드의 ‘올반 찰핫도그’는 데우기만 해서 바로 먹을 수 있는 냉동 핫도그다.

전자레인지를 활용해 1분간 데우거나, 에어프라이어 온도를 180℃로 맞춘 후 13분간 조리하면 된다. 찹쌀을 넣어 쫄깃한 식감을 더한 빵에 모짜렐라 스트링 치즈와 소시지를 위 아래로 나눠 넣어 두 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대림선 닭가슴살 만두’는 고단백 저칼로리의 간편 냉동만두다.

국내산 닭가슴살과 신선한 야채가 듬뿍 들어가 담백한 맛과 풍부한 식감이 특징이다. ‘대림선 닭가슴살 만두’ 기본맛은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들 간식으로 제격이다.

이정윤 기자 jylee@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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