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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집 의협 회장, 단식 투쟁 8일째 실신

기사승인 2019.07.09  21: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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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병원으로 긴급 이송...방상혁 부회장 체제로 투쟁 지속

[의학신문·일간보사=한윤창 기자] 문재인 케어 중단을 위해 단식 투쟁 중이던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이 곡기를 끊은 지 8일째 의식 저하로 실신했다. 최 회장은 중앙대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9일 오후 7시 이촌동 옛 의협회관에서 진행된 ‘전문학회 의료계협의체 회의’에서 최대집 회장은 인사말 직후 의식 저하로 실신했다. 문재인 케어의 부당성에 대한 성토 발언 이후다.

이날 회의에서 최 회장은 기력을 크게 잃은 듯 휠체어를 타고 등장했다. 평소 모습과 달리 성명을 발표하는 그의 목소리에는 힘이 없었다. 의협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며칠 새 의식이 약화돼 왔던 최 회장은 인사말 직후 결국 의식이 흐려졌고, 이를 지켜보던 주변 의협 관계자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최 회장의 병원행으로 의협은 방상혁 부회장 체제로 투쟁을 이어가게 됐다. 방 부회장은 최 회장에 이어 단식 투쟁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한윤창 기자 hyc@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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