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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공공사업 등에 총 163억 투입

기사승인 2019.05.16  19: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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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의료사업 연간 보고서 발간, 의료봉사·환자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전개

[의학신문·일간보사=안치영 기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공공의료사업단(단장 전상훈)은 병원의 지난 2018년 1년간의 공공의료사업 활동에 대한 내용을 담은 연간 보고서(Annual Report)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공공보건의료(Public Health Medical Service)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및 보건의료기관이 지역·계층·분야에 관계없이 국민의 보편적 의료 이용을 보장하고 건강을 보호·증진하는 모든 활동을 뜻하는 단어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공공보건의료 활동을 주관하는 공공의료사업단을 2010년 발족하고 병원장이 직접 단장을 맡아 적극적인 활동을 장려해왔다.

 2018년 한 해 동안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공공의료사업과 의료사회사업, 나눔사업 등을 위해 약 163억 원을 투입했고, 이에 따라 각종 국내·외 의료봉사는 물론 경기도 소방공무원을 위한 각종 공공보건의료를 비롯해 지역 거점 공공병원에 의료인력 파견, 장애아동과 청소년 재활보조기구 지원, 저소득 환자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전상훈 단장은 “국가중앙병원이자 경기도 내 유일한 공공 상급종합병원인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의료의 공공성을 높이고 보다 많은 지역민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노력해왔고, 누구든 이러한 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이나 단체, 개인 등이 참고할 수 있도록 연간 보고서를 발행했다”며, “앞으로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모든 소외계층과 취약지역의 국민들이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치영 기자 synsizer@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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