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전북대병원 불자회 부처님오신날 자비 실천

기사승인 2019.05.15  15:24:23

공유
default_news_ad2

[의학신문·일간보사=차원준 기자] 전북대학교병원은 병원 불자회에서 부처님오신 날을 기념해 불우환우의 진료비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과 휠체어 2대를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달식은 조남천 병원장과 병원 불자회 회장인 김원 교수, 김제 흥복사 주지 공해 스님, 전북불교연합대책위원회 서재열 자문위원, 화엄불교대학총동문 안준아 회장 등과 불자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북대병원 불자회는 이번 후원뿐만 아니라 매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후원금과 휠체어 등을 기증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참좋은우리절과 전북대병원 불자호스피스에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소중한 뜻에 동참하기 위해 휠체어를 기증했다.

조남천 병원장은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되새겨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불자회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된 후원금과 휠체어는 형편이 어려운 환우를 위해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차원준 기자 chamedi7@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default_side_ad2

인터뷰

1 2 3
item33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Content

1 2 3
item34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