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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메디병원, 카자흐스탄 국제관광박람회 참가

기사승인 2019.04.24  15: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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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성삼의료재단 강서 미즈메디병원(원장 장영건)은 최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개최된 ‘2019 카자흐스탄 국제관광박람회(KITF)’ 한국 의료관광 홍보관에 참가해 해외 환자 유치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30개국 326개 기관이 참가한 CIS(독립국가연합) 지역 최대의 국제 박람회다. 한국 홍보관을 운영하는 한국관광공사는 한국관광 인지도를 제고하고 의료관광 테마를 활용한 방한상품 등을 전개하기 위해 기획했다.

미즈메디병원은 난임센터 이유진 진료과장과 전문 코디네이터 2명이 참석해 난임과 출산을 비롯한 산부인과 질환에 대해 상담하고 병원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유진 진료과장은 난임 무료 진료를 실시하며 우수한 한국의 난임치료 기술을 알렸다.

장영건 원장은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의 난임치료 기술과 시설을 갖춰 해외에서도 많은 환자가 찾고 있다”며 “새롭게 개소한 국제진료센터를 통해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환자를 유치하고 선진 의료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서구에 위치한 미즈메디병원은 산부인과 및 난임센터, 유방∙갑상선암센터, 건강검진센터, 응급실 등 다양한 전문센터를 운영하는 종합병원이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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